내가 중학생때 주말에 목욕탕 가서 땀빼고 빌려온 만화책 수면실에서 보는 취미가 있었는데 자주 가는 목욕탕이 공사해서 문 닫은거야.
그래서 집 근처지만 자주 안가는 목욕탕을 갔다.
목욕탕 이름이 특이하게도 타짜 정마담? 이랑 이름이 같았는데 들어가보니 구조가 진짜 특이하게 생겼었다.
일단 1층에는 씻는곳이 주로 있고 탕도 몇개있었는데 아담하고 가운데 계단이 있는 구조 였다.
그래서 그 나선형 계단 아래로 가면 사우나 냉탕 온탕 그리고 앉아서 씻는곳이 있는 이상한 구조였다.
그 핵벙커 같은 목욕탕의 지하가 좋아서 사우나하고 있는데 갑자기 대학생이 말을 걸어오면서 자신이 다니는 용인대 자랑을 하는데 체구가 정말 작았다.
그러면서 막 근육자랑을 하더니 내 앞에서 보디빌더 흉내 내고 팔굽혀펴기하고 난리를 치길래 개그맨 인가보다 싶어서 웃어줬다.
그리고 때를 미는데 갑자기 자기 때밀어 달라고 하더니 내가 등 밀어주니까 자기도 때밀어 준다고 하고 때미는데 자꾸 밑으로 손이 가는거야.
그래서 됬다고 때 다 밀었다고 하고 사우나를 또 들어갔는데 냉탕 가서 접영을 하고 생 난리를 치면서 수영하는겨.
그리고 내가 온탕에 들어가서 앉아 있는데 자기가 멋있는 거 보여준다고 하더니 갑자기 탕으로 정액을 발사하는거야.
내가 열받아서 지금 뭐하는거냐고 잡으려고 나가니까 갑자기 도망을 막 치길래.
얼른 올라가서 몸닦고 보니까 그새 없어져서 목욕탕 아저씨 한테 이야기 했더니 아저씨가 저 새끼 안한다더니 또 그랬네 그러면서 잡으러 나갔다가 놓치고 왔는지 그 탕에 들어가지 말라하고 말아버리더만...
근데 생각해보니까 소름 돋은거는 내가 초등학생 저학년 이었으면 큰일날뻔 한거
그래서 집 근처지만 자주 안가는 목욕탕을 갔다.
목욕탕 이름이 특이하게도 타짜 정마담? 이랑 이름이 같았는데 들어가보니 구조가 진짜 특이하게 생겼었다.
일단 1층에는 씻는곳이 주로 있고 탕도 몇개있었는데 아담하고 가운데 계단이 있는 구조 였다.
그래서 그 나선형 계단 아래로 가면 사우나 냉탕 온탕 그리고 앉아서 씻는곳이 있는 이상한 구조였다.
그 핵벙커 같은 목욕탕의 지하가 좋아서 사우나하고 있는데 갑자기 대학생이 말을 걸어오면서 자신이 다니는 용인대 자랑을 하는데 체구가 정말 작았다.
그러면서 막 근육자랑을 하더니 내 앞에서 보디빌더 흉내 내고 팔굽혀펴기하고 난리를 치길래 개그맨 인가보다 싶어서 웃어줬다.
그리고 때를 미는데 갑자기 자기 때밀어 달라고 하더니 내가 등 밀어주니까 자기도 때밀어 준다고 하고 때미는데 자꾸 밑으로 손이 가는거야.
그래서 됬다고 때 다 밀었다고 하고 사우나를 또 들어갔는데 냉탕 가서 접영을 하고 생 난리를 치면서 수영하는겨.
그리고 내가 온탕에 들어가서 앉아 있는데 자기가 멋있는 거 보여준다고 하더니 갑자기 탕으로 정액을 발사하는거야.
내가 열받아서 지금 뭐하는거냐고 잡으려고 나가니까 갑자기 도망을 막 치길래.
얼른 올라가서 몸닦고 보니까 그새 없어져서 목욕탕 아저씨 한테 이야기 했더니 아저씨가 저 새끼 안한다더니 또 그랬네 그러면서 잡으러 나갔다가 놓치고 왔는지 그 탕에 들어가지 말라하고 말아버리더만...
근데 생각해보니까 소름 돋은거는 내가 초등학생 저학년 이었으면 큰일날뻔 한거
소름돋음
소름
호모대는 어디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