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죄 스릴러 이런거면 몰라도 ㅇㅇ



맨날 무슨 귀신얘기 나오는거 들어보면


지네 할매가 무당인데 귀신은 ~~이렇대


지인 무당에 따르면~~ 지인 아줌마에 따르면~~




이러면서 꼭 귀신 특성이나 그런거 설명하잖아


근데 이새끼들 하는말이 다다름. 정말 영적 현상이고 그런거면 통일된 경험이나 현상이 있어야 하는데



누구네 할매는 '귀신을 쳐다봐선 안돼!'

누구네 지인은 '귀신으로부터 시선을 떼면 빙의가 돼!

누구네 아줌마는 '귀신은 직접적으로 해는 못끼치니까 너무 자극만 하지 말어~'




ㅅㅂ 누구 말이 진짜냐. 그냥 듣다가도 '어 전에는 누구 할매가 귀신은 이렇다고 했는데?' 이러는 순간 흥 다깨짐


이뿐만이 아니라 사후세계 세계관이 걍 다다름. 한새끼도 같은적이 없음. 걍 주작 판치는듯 

결국 썰위주 무서운건 걍 초짜때 졸업하는거고 나중엔 크리피파스타나 2ch같은것만 찾아다니게 되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