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하고 집들어오자말자 씻고 썰풀려고 왔어
그럼 시작할께 레츠기릿!
우리 고등학교는 예전썰에서 말해줬던대로 인문계지만 노는애들이 더 많은
그런고등학교였어. 그리고 고등학교 처음 반배정받고 교실들어가면
딱봐도 일진애들과 그무리, 그리고 그냥평범한무리, 오타쿠무리 등등
여러무리들이 나뉘게 되잖아
나는 그렇게 일진처럼 나대지도 않았고 그냥 평범한 무리에 들어갔어
중학교때 친구들도 대부분 같이 뭉쳐다니면서 일진무리들이랑
크게 트러블도 없었고 선생님들이랑 갈등도 없이 평범하게 학교다니고있었지
우리반은 일진무리애들보다 착한애들이 참 많았던거같아
크게 사고치고다니는 일진애들도 아니었고 선생님 말도 잘듣는거같으면서도
크게 일안이르키고 평범하게 다니는 애들이 대부분이었지
우리반엔 일진무리애들이 5명이 항상 뭉쳐다녔는데 걔들은 딱히 애들괴롭히거나
오타쿠애들 놀리거나 뭐 그런건 없이 사이좋게 다 잘지냈어
그렇게 잘지내면서 딱히 트러블도 없고반성적도 대체적으로 잘 나오니까
선생님들이 이반담임하고싶다면서 말하면서 우리반잘챙겨주고 했던 기억이나
그러면서 우리학교에서 도서관 사서샘이 새로 오게됐는데
이선생님은 정교사는 아니었고 그냥 기간제 알바같은걸로 들어오게 됐는데
그선생님 외모도 수수하고 나쁘지않았고 또한 학생들이랑 친하게 잘 지냈던거같아
그당시 선생님은 나이가 20대중반?그쯤 됐었는데 일진무리애들이
공부도안하면서 쉬는시간 점심시간등등 시간만되면 도서실가서 그선생님이랑
같이 말장난치고 놀고 그랬던거같아
자연스래 그선생님은 인기가 많아지면서 그선생님을 좋아하는 애들도 많아졌고
초콜릿이나 이런 간식거리 선물로주는애들 번호 딸려고 노력하는 애들등등
여러애들이 시도했지만 성공한 애들은 없었었지
1편은 여기까지할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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