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외가집에 갔을때의 일인데 외가집에 옆집이 고택이라서 사당같은 집이 있었다.
근데 이 집들이 집을 지어놓고 담을 만들었는지 구조가 희한했다.
담벼락 바로 옆에 창문이 달려 있어서 사람 다니기에 좀 좁은 그런 구조였었는데 내가 잠들려고 창문을 보면 뭔 사람 그림자가 휙휙 지나가는거야.
근데 누가 지나가기에는 그런 속도로 지나갈수도 없고 노인밖에 없었는데 말이 안되는겨.
그래서 인터넷에 검색해보니까 집이랑 담벼락이 너무 붙어 있으면 귀신지나다니는 길이라고 그런 구조로 집을 안 만든다네.
여튼 거기서 키우던 진돗개들도 많이죽고 전체적으로 안좋은 일들이 많았는데 그집 허물고 신축했더니 아무일이 없다고 하네.
역시 구조가 너무 요상한집은 좋은집이 아닌거 같다
근데 이 집들이 집을 지어놓고 담을 만들었는지 구조가 희한했다.
담벼락 바로 옆에 창문이 달려 있어서 사람 다니기에 좀 좁은 그런 구조였었는데 내가 잠들려고 창문을 보면 뭔 사람 그림자가 휙휙 지나가는거야.
근데 누가 지나가기에는 그런 속도로 지나갈수도 없고 노인밖에 없었는데 말이 안되는겨.
그래서 인터넷에 검색해보니까 집이랑 담벼락이 너무 붙어 있으면 귀신지나다니는 길이라고 그런 구조로 집을 안 만든다네.
여튼 거기서 키우던 진돗개들도 많이죽고 전체적으로 안좋은 일들이 많았는데 그집 허물고 신축했더니 아무일이 없다고 하네.
역시 구조가 너무 요상한집은 좋은집이 아닌거 같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