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완벽히 깨달은건 아닌데 시참 공포라디오 보면서 왜 저런 개구라를 칠까...저런 사람들은 다 정신병있겠지?? 무섭다고 하는 놈들은 무서운 척 하는거겠지?? 이런 생각들이 항상 머가리 속에 들어있던 것들이었는데 이번 여시사태 보니깐 인터넷 커뮤에 있는 그 성별들의 평균이 딱 그 정도라는걸 절실히 깨달았다.
그 성별이 아닌 남자 시참자들은 그 성별 감수성이 남자치고는 극에 달해있는 보추새끼들이라는 것도 알게 됨.
지들은 지네가 공포 라디오에서 떠드는 것보다 즈그들이 자아분열해서 소설지어내는게 더 무섭다는 사실을 알까?
- dc official App
듣다보면 뭐뭐 짜집기한건지 대충 보임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