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정이생겨서 어제 고시원을 들어갔는데 싼마이찾다가 20만원짜리를 찾아서 들어갔거든?? 어차피 잠만자면 된다 이런마인드였어서 근데 어제 자는데 누가 자꾸 나를 미는거임 뭐지 하면서 깨고 밀리고 깨고 이거를 3~4번 반복했는데 이거 내가 생각하는 그거 맞음? 지금 방 뺄까 생각중인데 이런일 처음이라 ㅈㄴ무서움 ㄹㅇ
돈이 무서운가 귀신이 무서운가 골똘히 생각해보고 후자가 무서우면 방빼
셀프녹화해서 귀신찍히면 떼부자된다 ㄱㄱ 못찍으면 정신병
방빼는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