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8시45~8시 59분에 꾼 꿈인데
갑자기 꿈에서 친구가 재미있는거 찾았다고 점쟁이를 찾아줌
(친구는 실제로 교회 목사 아들)
그래서 가보니 얼굴을 못보게 천같은걸 덮어쓰고 귀신같은게 있는거임
그리고 점쟁이가 궁금한 질문 3개를 말하래
처음엔 너보다 쌘놈들이 있냐고 질문하니까
그건 답해줄수없데
두번째는 신은 존재하냐고 질문하니까
그건 답해줄수없데
그래서 마지막으로 세번째는 우주는 얼마나 (넓고) 광활한지 질문하니까
내 오른손을 잡고 꺼지라고 소리쳤어
그러더니 내 오른손에서 예전에 엄마가 잃어버린 반지가 보이고
그 반지의 보석이 빛나더니 귀신?을
번개나 전기같은걸로 지져버림
그리고 깨서 시계를 봤는데 아침 8시 59분이었음
시발 이거 개꿈이냐?ㅋㅋㅋ
엄마 지금도 살아계시고 참고로 교회다님
여기도 글 한번 올려봄
딸이나쳐라
애니메이션 많이 보면 그런 꿈 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