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존감 낮고 본인 삶에 만족하지 못해서 방송 출연하는 사람들이 많은 듯

직업들만 봐도 택배 배달, 운전 기사가 상당히 많고 이야기 말할 때 말투에서도 거만함같은게 느껴짐 더군다나 주작 200%의 뇌내망상 수준의 이야기들을 꺼내니 이제는 빡친다기보다 안타까움이 느껴진다...

여담으로 일본 유학가서 싼 자취방 구한 사람 이야기는 재미있었음 사람이 젊기도 해서 위같은 인간상이 느껴지지도 않았기도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