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도 즈음에 자다가 어슴푸레한 새벽에 깬 적이 있었음
깨자마자 근데 여자가 막 구슬프게 우는 소리 있잖아
그게 들리는거야 근데 나는 옆집에서 나는 소리인줄 알았어
신축 아파트라서 방음이 잘 안 되거든;;
그냥 그러려니 해서 넘겼는데...
생각해보니 소리가 벽 거쳐 오는거치곤 너무 선명하고 마치 방 구석에 스피커가 있고 거기서 나오는 소리 같았어.
뭐 그렇게 지내다가....
그 다음해 독서실에서 엎드려 자다가 뒤에서 꼭 같은 그 울음소리가 들리더라고
아 근데 여기서 듣고 좀 그랬다 왜냐면,
독서실 사용하는 다른 사람이 우는 소리 절대아니었음 ㅋㅋ
울음소리가 그 때랑 진짜, 아니 그냥 똑같아 울음소리가 진짜 특징적이었음
한 30대 초중반 여자가 코 한번 훌쩍이지 않고 흐윽 흐윽 흐윽 이래 우는 소리. 거진 음향효과 수준으로 일정하게 ㅇㅇ;;
왜 전설의 고향틀면 '사또님... ' 이러면서 흐느끼잖아 ㅋㅋ
그냥 진짜 여자가 구슬피 흐느끼다의 전형적인 소리 같드라
지금은 안 들림; 아니, 한 번 의심 가니까 그냥 안들렸으면 좋겠음
추가로,
그리고 2019년 1월 즈음인가에 일이 잘 안풀려서 점집가니 '마치 실연당해서 슬픈 어쩌구 저쩌구 처럼 보인다~' 이 소리를 들었었거든. 그 때 당시에는 그런거 아예 관심도 없어서 이성은 만나지도 않았는데 그 소리 듣고 읭? 스러웠음 뭐 연관성이 있을래나 ㅋㅋ
......
내가 너무 소설쓰나 ㅋㅋㅋ
암튼 걍 시덥지 않은 일이긴 한데 요즘에 자꾸 공포라디오 듣고 하다보니 약간은 신경쓰이고 자꾸 생각나서 여기에라도 털어봄 ㅋㅋ
깨자마자 근데 여자가 막 구슬프게 우는 소리 있잖아
그게 들리는거야 근데 나는 옆집에서 나는 소리인줄 알았어
신축 아파트라서 방음이 잘 안 되거든;;
그냥 그러려니 해서 넘겼는데...
생각해보니 소리가 벽 거쳐 오는거치곤 너무 선명하고 마치 방 구석에 스피커가 있고 거기서 나오는 소리 같았어.
뭐 그렇게 지내다가....
그 다음해 독서실에서 엎드려 자다가 뒤에서 꼭 같은 그 울음소리가 들리더라고
아 근데 여기서 듣고 좀 그랬다 왜냐면,
독서실 사용하는 다른 사람이 우는 소리 절대아니었음 ㅋㅋ
울음소리가 그 때랑 진짜, 아니 그냥 똑같아 울음소리가 진짜 특징적이었음
한 30대 초중반 여자가 코 한번 훌쩍이지 않고 흐윽 흐윽 흐윽 이래 우는 소리. 거진 음향효과 수준으로 일정하게 ㅇㅇ;;
왜 전설의 고향틀면 '사또님... ' 이러면서 흐느끼잖아 ㅋㅋ
그냥 진짜 여자가 구슬피 흐느끼다의 전형적인 소리 같드라
지금은 안 들림; 아니, 한 번 의심 가니까 그냥 안들렸으면 좋겠음
추가로,
그리고 2019년 1월 즈음인가에 일이 잘 안풀려서 점집가니 '마치 실연당해서 슬픈 어쩌구 저쩌구 처럼 보인다~' 이 소리를 들었었거든. 그 때 당시에는 그런거 아예 관심도 없어서 이성은 만나지도 않았는데 그 소리 듣고 읭? 스러웠음 뭐 연관성이 있을래나 ㅋㅋ
......
내가 너무 소설쓰나 ㅋㅋㅋ
암튼 걍 시덥지 않은 일이긴 한데 요즘에 자꾸 공포라디오 듣고 하다보니 약간은 신경쓰이고 자꾸 생각나서 여기에라도 털어봄 ㅋㅋ
난 애기때 종소리가 계속 울렸었는데...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