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뉴비란다 


너무 반가워 


몇달전에 회사 그만두고 집에서 쉬면서 


주로 인터넷 공포 라디오를 즐겨 듣는 편이야 


쌈무이님과 왓섭님을 좋아하고 코비엣도 즐겨 듣고 있어 


그리고 최근에는 공포의 돌비 라디오인가 그 것도 듣기 시작했어 


환영해주기를 바래 너무 반가워 잘 지내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