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제가 초등학생때 겪은 일을 한번 써볼까 합니다
제가 초등학생시절에 저의 동생과 동생친구 엄마끼리 친하게 지내서 동생 친구집에 놀러가는 일이많았습니다
그날도 엄마와 동생은 친구내집으로 갔었고 엄마는 저녁때쯤 저
한테 뭐좀 가지고 그 동생친구집으로 오라고했습니다
저는 물건을 가지고 동생 친구집을 들리고 집으로가던도중
저희집 근처에 저의 또래 여자아이가 서있었습니다
저는 별생각없이 집쪽으로 들어가는 골목길로 들어가는 순간 저
멀리있던 여자아이와 눈이마주쳤는데 그여자아이는 정말 소름돋
게 소리를 지르고 ㅆㅂㅅㄲ!!!!!야 라면서 엄청크게 욕을하면서 저
한테로 달려오는 겁니다 처음에저는 다른 사람한테 하는 소리인
줄알았지만 그건 아니였습니다 그때는 저녁 7~8시쯤 사람이 별로
없는 골목길이였으니까요 저는 정말 정말 무서웠습니다 그아이
가 달려오자 저는 죽을힘을다해서 뛰었습니다 다행히도 그 여자
아이에게서 도망칠수있었습니다 그러곤 저는 곧장 집으로 들어가
문을잠구고 다리가 풀렸습니다 그러곤 밖에서 들리는 말은 저의
관한 욕이였습니다 그러고 다음날에 밤마다 어제있던 일이 계속
생각이나서 너무 무서웠습니다 그래서 1달정도는 트라우마로인
해 7~8시쯤만되면 울었습니다 그때 생각하면 아직도 무섭네요
글을잘못써서 죄송합니다 양해좀여
제가 초등학생시절에 저의 동생과 동생친구 엄마끼리 친하게 지내서 동생 친구집에 놀러가는 일이많았습니다
그날도 엄마와 동생은 친구내집으로 갔었고 엄마는 저녁때쯤 저
한테 뭐좀 가지고 그 동생친구집으로 오라고했습니다
저는 물건을 가지고 동생 친구집을 들리고 집으로가던도중
저희집 근처에 저의 또래 여자아이가 서있었습니다
저는 별생각없이 집쪽으로 들어가는 골목길로 들어가는 순간 저
멀리있던 여자아이와 눈이마주쳤는데 그여자아이는 정말 소름돋
게 소리를 지르고 ㅆㅂㅅㄲ!!!!!야 라면서 엄청크게 욕을하면서 저
한테로 달려오는 겁니다 처음에저는 다른 사람한테 하는 소리인
줄알았지만 그건 아니였습니다 그때는 저녁 7~8시쯤 사람이 별로
없는 골목길이였으니까요 저는 정말 정말 무서웠습니다 그아이
가 달려오자 저는 죽을힘을다해서 뛰었습니다 다행히도 그 여자
아이에게서 도망칠수있었습니다 그러곤 저는 곧장 집으로 들어가
문을잠구고 다리가 풀렸습니다 그러곤 밖에서 들리는 말은 저의
관한 욕이였습니다 그러고 다음날에 밤마다 어제있던 일이 계속
생각이나서 너무 무서웠습니다 그래서 1달정도는 트라우마로인
해 7~8시쯤만되면 울었습니다 그때 생각하면 아직도 무섭네요
글을잘못써서 죄송합니다 양해좀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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