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 10시쯤에 로비에 있는 TRS가 울림
그래서 뭔 일인지 가봤는데 두세명이 이미 대응 중이었음
근데 TRS 온게 우리쪽 무전기고 다시 걸어보니 안받는대
그래서 아닌 밤중에 TRS 수색에 들어감
결국 찾았음. 대대 로비 정문 앞에 세워져있는 차 안에서
심지어 차는 잠겨져 있다고 했음
근데 정문은 통 유리로 되어있어서 로비에서 밖이 아주 잘보임
누가 장난질 친다 해도 TRS 왔을 때 이미 로비에 사람 있었음. 그 사람이 TRS 받은거고 밖에 있는 사람을 못 볼 수가 없는 구조
그리고 차키는 로비에 있었음 그 차키 갖고 차 열어봤더니 그 안에 찾던 TRS가 있던거고
찾고나서 귀신짓이다 이러면서 넘어갔음 범인이 없어서
귀신짓 이지랄 아니니까 무조건 범인이 있는건데 어케한건지;
차에서 찾아온 사람이 범인이면 아다리 다 맞는데
바둑 두는 조용한 사람이라 그럴리가 없는데...
그래서 뭔 일인지 가봤는데 두세명이 이미 대응 중이었음
근데 TRS 온게 우리쪽 무전기고 다시 걸어보니 안받는대
그래서 아닌 밤중에 TRS 수색에 들어감
결국 찾았음. 대대 로비 정문 앞에 세워져있는 차 안에서
심지어 차는 잠겨져 있다고 했음
근데 정문은 통 유리로 되어있어서 로비에서 밖이 아주 잘보임
누가 장난질 친다 해도 TRS 왔을 때 이미 로비에 사람 있었음. 그 사람이 TRS 받은거고 밖에 있는 사람을 못 볼 수가 없는 구조
그리고 차키는 로비에 있었음 그 차키 갖고 차 열어봤더니 그 안에 찾던 TRS가 있던거고
찾고나서 귀신짓이다 이러면서 넘어갔음 범인이 없어서
귀신짓 이지랄 아니니까 무조건 범인이 있는건데 어케한건지;
차에서 찾아온 사람이 범인이면 아다리 다 맞는데
바둑 두는 조용한 사람이라 그럴리가 없는데...
군대 괴담이 제일 무서운것 같아
바둑 두는 조용한 범인이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