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 쳐다보면서 괴롭힌다거나 얼굴이나 몸이 망가졌다거나 괴상하게 늘러뜨리는것도 아니고
그냥 같은자리에서 똑같은 무표정으로 계속 똑같은 행동만 반복하더라
귀신의 존재를 완전히 믿는것도 아니고 내가 걸린게 조헌병이라 생각은 하고있지만 난 그 소름돋는 기억을 내다버릴수가 없다
도대체 뭐가 그 여자를 똑같은 자리에서 똑같은 행동만 반복하게 만든걸까 ?
어쩌면 지옥이란건 같은장소에서 같은행동밖에 되풀이할수밖에 없는게 아닐까
하여튼 그 기억만 생각하면 소름돋아서 원래도 찐따라 착하게 살고있었지만 범죄에 손도 안대고 살기로 함
미안하지만 무단투기는 자주함
귀신 따먹고싶다
무단투기도 죄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