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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화장실 귀신 보고 놀래서 잠옷 입고 밖으로 뛰쳐나갔다가
부모님이 제 정신이냐고 하면서 뒤지게 쳐맞은 썰에 이어서
간단하게 몇 개 더 풀려고 함.
5살~7살 사이에 일어난 일임
-장농이 혼자 열렸다가 닫혔다가
화장실 귀신 보기 전부터 계속 일어났던 일이었음
여느때와 마찬가지로 집안에 모든 불 다 끄고
투니버스에서 만화 보고 있었음.
우리 집 부모님 결혼 예물 중에 자개장이 있거든 (구글 검색)
그게 양쪽 문 모서리 보면 자석으로 되어있어서
열 때는 어느정도 힘을 줘야 열리는 장농 이었음
저녁 7시에 ‘혼자’ 있을 때 그 장농 문이 혼자 끼이이이익 하면서
열렸다가 내가 소리 들려서 그 소리에 집중하면
시벌롬이 다시 끼이이이익 하믄서 닫힘
거기서 무서운 나머지 집안에 모든 불 다 키고 벌벌 떨었는데
엄마가 오자마자 전기세 많이 나오는데 불을 다 키고 있냐면서 쿠사리 존나 먹음 씨발ㅋㅋㅋㅋㅋ 물론 장농이 지 알아서 열닫한다해도 안 믿고 욕은 따블로 쳐먹었음 니미씨부랄거
-원인 모르는 병
아빠 친가가 충북 제천에 있어서 추석 설날마다 보러 놀러갔단 말야? 애새끼처럼 뛰어다니고 컴퓨터 순번 기다리고 똑같음
건담 부셔버리고 존나 쳐맞았던 기억이 있다.
그렇게 놀고나서 다시 집에오면 이유없이
40도가 넘는 고열, 이명이 동반하면서 그 시즌마다
병원비 300씩 깨졌었음 단순 몸이 약해서 그럴수도 있는데
추석 설날마다 친가 놀러갔다오면 병 걸려서 죽을 뻔 할때까지 갔었음.
-수두
-뇌수막염
-원인 모르는 이명, 고열
-이건 나도 모르고 의사도 모른다고 했는데
잘 걷다가 두 다리가 그냥 뿌러져서 그대로 주저 앉은 적이 있었음 3달동안 빤쓰만 입고 두 다리 통깁스함
-차타고 가다가 코너길에서 커브 돌때 차문에 팔이 데이면서
팔뚝 돌아가면서 뿌러짐 (나도 이건 얼탱이가 없었음)
저런 일들이 3년동안 갔다 오자마자 저 지랄 나버리니까
엄마쪽은 (외가) 갔다오면 아무 일도 없음.
아빠가 7년동안 연을 끊음..
나중에 나이 처먹고 물어보니깐 수맥이 어쩌고 하는데
당시에 친가는 1층 밥집 2층 학원 3층 사무실 4층 집이었는데
뒤에는 아직 개발 안된 황무지였었고 나중에 개발할려고 토목공사 진행하니깐 물이 흐르고 있었다고 하더라고는 씨발 모르겠고
왜 나만 그 지랄인지 아직도 의문이다.
이건 화장실 귀신 보고 놀래서 잠옷 입고 밖으로 뛰쳐나갔다가
부모님이 제 정신이냐고 하면서 뒤지게 쳐맞은 썰에 이어서
간단하게 몇 개 더 풀려고 함.
5살~7살 사이에 일어난 일임
-장농이 혼자 열렸다가 닫혔다가
화장실 귀신 보기 전부터 계속 일어났던 일이었음
여느때와 마찬가지로 집안에 모든 불 다 끄고
투니버스에서 만화 보고 있었음.
우리 집 부모님 결혼 예물 중에 자개장이 있거든 (구글 검색)
그게 양쪽 문 모서리 보면 자석으로 되어있어서
열 때는 어느정도 힘을 줘야 열리는 장농 이었음
저녁 7시에 ‘혼자’ 있을 때 그 장농 문이 혼자 끼이이이익 하면서
열렸다가 내가 소리 들려서 그 소리에 집중하면
시벌롬이 다시 끼이이이익 하믄서 닫힘
거기서 무서운 나머지 집안에 모든 불 다 키고 벌벌 떨었는데
엄마가 오자마자 전기세 많이 나오는데 불을 다 키고 있냐면서 쿠사리 존나 먹음 씨발ㅋㅋㅋㅋㅋ 물론 장농이 지 알아서 열닫한다해도 안 믿고 욕은 따블로 쳐먹었음 니미씨부랄거
-원인 모르는 병
아빠 친가가 충북 제천에 있어서 추석 설날마다 보러 놀러갔단 말야? 애새끼처럼 뛰어다니고 컴퓨터 순번 기다리고 똑같음
건담 부셔버리고 존나 쳐맞았던 기억이 있다.
그렇게 놀고나서 다시 집에오면 이유없이
40도가 넘는 고열, 이명이 동반하면서 그 시즌마다
병원비 300씩 깨졌었음 단순 몸이 약해서 그럴수도 있는데
추석 설날마다 친가 놀러갔다오면 병 걸려서 죽을 뻔 할때까지 갔었음.
-수두
-뇌수막염
-원인 모르는 이명, 고열
-이건 나도 모르고 의사도 모른다고 했는데
잘 걷다가 두 다리가 그냥 뿌러져서 그대로 주저 앉은 적이 있었음 3달동안 빤쓰만 입고 두 다리 통깁스함
-차타고 가다가 코너길에서 커브 돌때 차문에 팔이 데이면서
팔뚝 돌아가면서 뿌러짐 (나도 이건 얼탱이가 없었음)
저런 일들이 3년동안 갔다 오자마자 저 지랄 나버리니까
엄마쪽은 (외가) 갔다오면 아무 일도 없음.
아빠가 7년동안 연을 끊음..
나중에 나이 처먹고 물어보니깐 수맥이 어쩌고 하는데
당시에 친가는 1층 밥집 2층 학원 3층 사무실 4층 집이었는데
뒤에는 아직 개발 안된 황무지였었고 나중에 개발할려고 토목공사 진행하니깐 물이 흐르고 있었다고 하더라고는 씨발 모르겠고
왜 나만 그 지랄인지 아직도 의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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