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군대는 스마트폰도 풀어주고 구타,가혹행위 완전 근절되어서

정말 편해졌는데


옛날만 해도 구타 및 가혹행위 굉장히 심했었다고 하거든.


하지만 그때 육군보다 훨씬 구타 심했던 곳이 전투경찰이였다.


비인간적인 제도라고 전투경찰 사라졌는데

옛날에만 해도 이런 비인간적인 제도가 있어서 전경들 시위진압에 동원시켰는데


민주노총 같은 386 귀족 노조들 죽창,쇠파이프 막아야 되는 것은 물론이고

(공권력 병신 되어서 미국이면은 실탄 쏴서 진압할 폭동을 맨몸으로 막았어야 했다 ㅅㅂ)


구타도 엄청 심해서 선임들 한태 돈 기본적으로 뜯기고

매일 두둘겨 맞고 육해공군에서 옛날에 사라진 원산폭격을 해야 햇었다.


육군에서 가끔 일어난다는 하극상? 전투경찰은 상상도 못 했었지.

하극상 일어나면 진짜 고참들이 떼거지로 몰려와서 단체로 밟아버렸거든.


너무 비인간적인 제도라고 전투경찰 없애 버리고

군대 구타 및 가혹행위 근절시키면서 군대가 많이 편해졌는데


옛날 군대, 특히 전투경찰로 군복무한 애들이 진짜 삼청교육대 체험하고 온 애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