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치없지만 썰을 풀어보려고해
물론 안좋아하는사람들이 대부분이겠지만
조금이나마 나 좋아해주던 몇몇사람들 댓글을
못잊겠다 싶어서 다시 찾아와봤어
연예인들이 나락가도 자신을 좋아해주는 팬 한명한명이
소중하다 하던 그런얘기가 어떤맘인지 잘 이해가되더라구

그래서 나중에 집도착하면 씻구
친구들이랑 무인도에서 죽을뻔했던 썰을 풀려고해
그럼 이따보자
(나욕하고 싫어했던분은 댓글에 욕적든말든 신경안쓸께요
비추를 많이 하던말던 신경도 안쓸께요
대신 그냥 제글 안읽어주시면 안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