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10년전 까지 서대문구에서 살았었는데 니들도 알다시피 그쪽에 봉원사 있고 유영철이 거기다 시체 파묻었단말야 근데 내가 살면서 거기서 단 한 번도 귀신 나왔다는 소문 들어본적이 없음 그 시신발굴현장이 조오오온나게 유명해서 나 혼자서 밤에 가서 라이터랑 초 들고 가본적도 있는데 그냥 동네 뒷산 느낌 밖에 안나더라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본인의 심리 상태에 따라 우리가 흔히 아는 귀신이란 형태로 보이거나 듣게되는 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