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와 보니까 의외로 사람들이 욕 많이하고 뭔가
트러블 같은 이유가 있겠지만 지극히 개인적으로
그 악마썰(딸내미 끝에 자살) 진짜 영화로 내도
재밌을 정도의 레전드 썰이었고 그 외에도 만신할매
썰 다수 재밌게봄 지루해서 보다 끝것도 있었지만 대체로
좋았음
주작일지라도 최대한 듣는사람 몰입하고 흥미유발 해주려고
노력하는게 보였음
근데 다른썰들은 대부분 암만 들어도 걍 별로인데 돌비가
너무 과잉 리액션 취해주는것도 그렇고 초반에 지루해도
뭔가 나오겠지 싶어 듣다가 시간낭비만하고 현타오고..
공포라디오 채널은 진짜 쌈무이가 갑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