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와 보니까 의외로 사람들이 욕 많이하고 뭔가
트러블 같은 이유가 있겠지만 지극히 개인적으로
그 악마썰(딸내미 끝에 자살) 진짜 영화로 내도
재밌을 정도의 레전드 썰이었고 그 외에도 만신할매
썰 다수 재밌게봄 지루해서 보다 끝것도 있었지만 대체로
좋았음
주작일지라도 최대한 듣는사람 몰입하고 흥미유발 해주려고
노력하는게 보였음
근데 다른썰들은 대부분 암만 들어도 걍 별로인데 돌비가
너무 과잉 리액션 취해주는것도 그렇고 초반에 지루해도
뭔가 나오겠지 싶어 듣다가 시간낭비만하고 현타오고..
공포라디오 채널은 진짜 쌈무이가 갑인듯
트러블 같은 이유가 있겠지만 지극히 개인적으로
그 악마썰(딸내미 끝에 자살) 진짜 영화로 내도
재밌을 정도의 레전드 썰이었고 그 외에도 만신할매
썰 다수 재밌게봄 지루해서 보다 끝것도 있었지만 대체로
좋았음
주작일지라도 최대한 듣는사람 몰입하고 흥미유발 해주려고
노력하는게 보였음
근데 다른썰들은 대부분 암만 들어도 걍 별로인데 돌비가
너무 과잉 리액션 취해주는것도 그렇고 초반에 지루해도
뭔가 나오겠지 싶어 듣다가 시간낭비만하고 현타오고..
공포라디오 채널은 진짜 쌈무이가 갑인듯
소설이라 그래
본인이세요?ㅋㅋㅋ
영혼없는 과잉 리액션. 정작 포인트는 다 놓치고 쓸데없는 소리 함. 채팅창에 자기 욕 없나 보느라 이야기 잘 안 들음. 소통시간이 아니라 후원금 걷느라 이야기 중간중간 흐름 끊김. 결국 장사임. 운 좋게, 입담 좋은 이야기꾼들이 몰려와서 흥했던 채널. 아스라 만신할머니 화서니 등에 감사해야 할듯
이게 팩트
어제도 장난아님. 백뭉님이 “그런데 그게 다 허상이였던 거예요”하니까, 맥락 끊으면서 “환상” 정정함. 백뭉님이 “허상”이라고 정정함. 빙의 환자에 있어, 환상과 허상은 다소 차이가 있음. 백뭉님이 “살의를 느꼈어요” 하니까 돌비가 “살.기”라고 고침. 껴들어서. 백뭉님은 “살의”라고 정정. 살의와 살기는 다름. ‘즉이려는 의지, 뜻, 의도’로 쓰이는 살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