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좆도 관심없는 지 성격, 지 가정사 줄줄 읊음.
왜 씨발 서두가 저리 긴거지? 해서 듣다보면 나중가서
'처음에/아까 제가 말씀드린거 있잖아요~' 이지랄 하며 빌드업해놓은거 주섬주섬 꺼내서 억지로 연결시킴.
이거 안하는애들? 없음 ㅇㅇ

Ex) 말투 좀 싸가지없는 비계 낀 보지년들: 제가 성격이 좀 지랄맞은데요~ or 제가 어디가서 기가 쎄다/약하다는말을 많이 들었는데요~
>>보지전용 레파토리

노가다 아재들: 어릴적에 '할머니집'에서 겪은~, 출장갔다가~ 마을 금기가 있었는데~
>> 자지전용 레파토리


2. 스트리머가 리액션이 좆도 없음.
이게 가장 큰 문젠데 씨발 일반인 참가자가 지가 혼자 일방적으로 썰푸는것도 아니고 '초청' 이라는 형식이면 사회자인 스트리머 본인과 어느정도 소통/교감이 있어야하는데, 네~ 아~ 헐~ 이지랄만함.
듣는 내가 무안해짐


3. 어디서 듣던 괴담
이게 가장 큼
씨발 다 똑같은내용임.
큰 줄기는 다 똑같고 좆도 안중요한 세부 설정만 슬쩍 바꿔서 디테일 살림. 이게 표절이 아니면 뭐노?


무당나오고 절나오고 수호령나오고 뭐 다 좋다 이거임
근데 씨발 저 3가지는 좀 어떻게 해봐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