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ceb827eb38269ff3ee996fd47986a37603479ce0c0dfc1647697b612a




실화라고 생각안하고 창작괴담 듣는다고 생각하면 재밌음


다른 참여자는 사투리때문에 듣기 힘든사람도 있고 말을 못해서 얘기 집중 하나도 안되는 사람도 많음


내용도 너무 뻔해서 외가에 신줄이 있었다 무당집을 가니 엄청쎈 수호령이 붙어있다더라 뻔한내용인데


ㅇㅅㄹ는 말도 잘하고 내용도 흥미롭게 잘 뽑음 직업괴담같은것도 신선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