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도 더된 제가 초등학생6학년 때의 일입니다.


그때 일을 주변인들에게 이야기하면 전부 절 병sin 취급하면서 잘못본거라고 하더군요.


그때마다 정말 억울해서 만약 이 사건 이 과학적으로 설명할 수 있는 일이라면 해명해달라는 심정으로 글을 씁니다.


그때는 학원이 오후10시 까지 넘어서도 운영할 수 있엇던 시대 였습니다.

제가 영어단어 를 잘못외워서 한 11시 20분쯤? 재시를 마치고 11시30분쯤에 집에 도착을했어요.


그리고 어릴때 제가 비만이여서 매일 밤마다 한시간정도 학교운동장에서(집에서 학교 5분거리) 줄넘기를 하였습니다. (아버지와 함께)


오늘도 줄넘기를 하러 학교운동장으로 아버지와 함께 갔는데 아버지가 시간이 늦었다고 30분만 하고 들어가자고 하더군요.

전 신났습니다.


그리고 집으로 돌아가던 길 이였습니다.

이때 그 일이 일어났습니다.



(이해하기 쉽도록 그림으로 설명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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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가 저이고 "아" 가 저희 아버지입니다. 일단 먼저 알아야 할 상황이 주변에 저와 아버지 뿐이라는 사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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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그냥 횡단보도(신호등없음) 을 바로 건넜는데 아버지를 절 잠시부르더니 멈추시더라고요.

왠가 하고 옆을봤더니 멀리서 차가 하나오고있었습니다.

아버지는 차가 지나갈때 까지 기다리신거고 저는 그냥 횡단보도 를 지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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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다음 저는 혼자 먼저가서 엘레베이터를 잡을 생각으로 집쪽으로 가고있었습니다.

차는 그제서야 횡단보도를 지났을테고( 보지는 않아서 정확히는모름 )

이때쯤 아버지는 횡단보도를 건너기 시작하셨을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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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안으로 들어가는 길목입니다) 

( 뒤의 횡단보도가 제가 건넌 횡단보도 입니다 )

 ( 아파트인데 당시에는 가로등이 촘촘히 없었습니다 이렇게 큰 가로등 하나씩 있엇습니다)

아무튼 이렇게 한 크기가 2.5m 정도 되보이는 큰 가로등 밑을 지나고 있엇을때 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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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보시면 자신의 그림자가 둘로 나뉘어 질때 있잖아요? 저때도 딱 그랬습니다.


둘다 새까만 그림자였습니다. 분명 그 그림자는 저의 그림자였고 제 발에서부터 나오는 그림자였습니다.

아버지는 아직 횡단보도를 건너는중입니다.


전 어린 호기심으로 그냥 그림자를 재미있게 보면서 가고있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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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그때 였습니다. 저는 줄넘기를 조금만 하여 신나는 마음으로 총총 걸음으로 가면서 땅을 봤는데 (1번)

한그림자는 저랑 똑같이 총총걸음을 하며 행동하였습니다. (2번)

다른 한그림자는 무슨 단거리 선수가 달리기 자세? 나루토 가 뛰는자세? 여튼 이해할수 없는 자세로 뛰고있었습니다 (3번)


저는 진짜 온몸에 소름이 끠쳐 일단 제자리에 멈추었습니다.

그 그림자 두개도 멈추더군요 ( 이건 제 기억왜곡일수도 있는데 이상한 그림자가 조금 늦게 멈춘것 같기도 했습니다 )

그리고 저는 그림자가 어디서 이어지는지 똑바로 보았습니다. 분명히 제발에서 뻗어져나가는 그림자였습니다.


저는 그자리에서 얼어붙었고 아버지가 제어깨를 칠때까지 움지이지를 못했습니다( 얼어붙어있던 시간이 마치 5분 으로 느껴졌습니다 )

그 이후에는 그림자에 아무일도 없었습니다.


저는 이사건이후 주변지인들에게 다 이야기했는데 주작 치지말라고 하는겁니다.

저는 그래서 무서움보다 억울함이 더 화가나서 똑같은시간,장소 에가서 계속 동영상 촬영을 하였는데 그때와 같은 일이 일어나지 않았습니다.


지금도 미스테리 입니다.

그때 본 그림자는 진짜 확실히 똑똑히 기억납니다 정말 다르게 움직였습니다.

그리고 그 그림자는 제발에서 이어진게 분명합니다.

정말 억울합니다 이 이야기하면 전부 제가 잘못봤다고 합니다.

전 진짜 똑똑히 봤습니다.


누가 이 일을 과학적으로 설명해줄수 있거나 어떠한 현상이다 라고 설명해주실수 있으신분 계십니까?

저의 10년이 훨지난 일인데 어제 일처럼 생생하게 느껴집니다.

부탁드립니다. 

제억울함을 해결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