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게 체포를해서 갔고 추가로 조사를하다가
범인이란걸 자백을 받아냈고 초딩이는 어떻게 했는지
란 질문에 죽여서 버렸다고 답했다고 해
그걸 들은 초딩부모님은 그자리에서 오열하시고 실신도
하셨다고 하더라고
그렇게 애는 어디에 버렸냐 조사를 했는데
여기서부턴 하도 들린 소문이 많아서 그나마
자세하게 들었던 소문으로 썰을 풀어줄께

범인은 평소에 알콜 중독자였다고 하더라고
알콜중독자로 지내는도중 술과 담배살돈이 떨어졌고
아이를 납치해서 아이부모님한테 돈을 뜯어낼 생각으로
범죄를 저질렀다고 해
초등학교앞에서 애들이 하교할 시간을 기다렸고
범죄시간은 3-4시사이 축구를 차고 각자 집에갈때
꼬마한명이 혼자가는걸 발견, 부모님이 자기집에있다
데리고 와달라했다, 그때 가슴에 이름표를 보고 xx이맞냐
그런식으로 접근을 했고 아무것도 모른채
자기이름을 말하니 초딩이는 따라갔던거지

그렇게 납치를 했고 아이를 납치해서 집에 데려다 놓으니
부모님한테 협박을해서 돈을 뜯어야 하잖아
근데 애가 집에오니 부모님은 어디갔냐고 물어보니
그러게 어디가셨지 전화하게 부모님 전화번호를 알려달라했데
그렇게 꼬맹이가 부모님 전화번호를 가르쳐줬지만
범인은 술과 담배로 재산을 탕진해버렸고 각종요금을
안내서 휴대폰마저 끊겼던거지 그렇게 협박전화를 못했고
어떡하지 어떡하지 하면서 집에 데리고 있었데
꼬마한텐 울고나 소리지르면 죽이겠다 너네 부모님이 널 버렸다
등등 이상한 협박등을 하면서 그렇게 시간이 지나자
초딩이가 도망을 쳤는데 범인이 따라가서 억지로 잡아온게
씨씨티비에 찍혔었던거지

그렇게 꼬마는 집에보내달라고 몇날몇일을 지치지도않고
울어재꼈데 근데 알콜중독에 니코틴중독인 범인이
술과담배를 몇일간 못하다보니 신경이 날카로와진상태에
옆에선 애가 울어재끼니 그만 살인을 저질러버렸고
그 시체를 캐리어에 담아서 새벽에 가지고나와
하수구와 바닷가통하는 그 구멍같은대 거기에 깊숙한곳에
캐리어채 버리고 나왔다고 하더라고
그리고 바로 그집을 팔고 판 돈으로 이사를 온거라고해

그렇게 경찰측에서 현장감식반? 뭐 자세한건 모르지만
무튼 조사하면서 아이 시신이 들어간 캐리어도 발견이 됐고
아이부모님은 그대로 충격에 실신을하시고
그뒤론 소식이 끊겨서 잘 모르겠어

들리는 소문에 의하면 그 부모님은 정신병원에 들어갔단 얘기도
있고 아니면 타지역에 갔다는 소문도있고 아니면 자살했단
얘기도 들리곤했어 실종된지 2달인가 3달만에 살인사건으로
종결이나고나서 그뒤론 초딩이부모님얘긴 사라졌으니까
그렇게 동네에 살인범이 살았었고 그사람은 재판받고 교도소
갔다 뭐 당시 들리는 소문에 의하면 사형을 받았다
무기징역 받았다 뭐 그렇다는데 조ㄷ순도 몇년 안살고 나온
세상인데 그사람도 지금 출소해서 어디선가 살고있을거같기도해
무튼 이게 동네에 살인마가 살았던 썰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