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내 기억과 당시 건너들었던거라
거의 소설이 맞다고 보는게 맞을거같아
결국 그렇게 동네에 살인마가 있었던거에
크게한번 놀라고 얼마안지나서 더 좋은 아파트로
이사를 하게됐고 뭐 그아파트는 현재 다허물고
네임벨류있는 아파트단지가 들어서있어
그렇게 한 아이는 피지도 못한채 세상을 떠났지만
분명 더 좋은세상에 더 이쁘고 활짝 피었을꺼야
무튼 이번썰후기는 내가 너무졸려서 여기까지만 하고
자러갈께 이것도 나름 공포썰이라고 해도되나…
귀신을 듣지도 보지도 못해서 귀신썰은 못푸니까
이런썰이라도ㅎㅎ
무튼 잘자 갤러들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