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게 4번째 팀이 들어갔는데
그 4번째팀은 내기를 제안했던 형이 있는 팀이었어
그렇게 1,2팀과 같이 몰래따라들어가서 놀래켜서
제일빨리 탈락시키자면서 장난이 시작됐었어
들어간지 한 5분쯤 경과했고 우린 다같이 들어가서
4팀이 정문을 통해 들어간걸 본뒤 우리는 주변에서 주운
막대기로 공장건물을 쎄게 쳤어
그러니까 4팀에 여자선배가 갑자기 꺅하면서 소리지르고
남자선배가 악 ㅆㅂ하면서 욕하고 펄쩍 뛰더라고
우린 그모습이 너무 웃겼어 그리고 좌측문으로 나가는걸
확인하고 사무실로쓴거같은 컨테이너에 들어갔을때
몰래 옆에서 막대기로 벽을 쳤는데
여자선배가 꺄악하면서 소리지르고 그자리에서 쭈구려앉아서
울더라 남자선배도 악ㅆㅂ하면서 목소리 떨면서 울려고하고
그러면서 여자선배가 울면서 야 나가면 안되냐고 나가자고 제발
그러고 남자선배는 막 덜덜떨면서 어 어으어 알겠다면서
나가자고 하더라고
그렇게 4번팀은 8분만에 나왔어
그러면서 나오자말자 쾅소리 못들었냐면서 막 두눈땡그래져서
나오더라
결국 8만원은 우리3팀이 가져가게됐고 날도 많이 저물고
배도 고파서 우리는 펜션으로가 고기 바베큐를 하게됐어
고기바베큐 하면서 먹고노는데 야 진짜 쾅소리 못들었냐고
4번팀이 막 물어보는데 우리는 이미 합을맞추고 모른다했지
그리고 펜션주인이 잠시 숯리필해주러 왔을때
선배한명이 저기 폐공장은 뭐냐고 물어봤는데
저기공장이 IMF이후로 닫은건데 그뒤론 모르겠단말만 하시곤
숯리필해주고 들어가셨어
그렇게 남자선배들이 4팀남자선배한테 쎈척은 다하면서
8분이뭐냐면서 놀렸고 그선밴 얘가 소리지르고 울어서 나온거다
난 하나도 안무서웠다 라면서 핑계도 대고
여자선배는 막 닥치라면서 서로 말싸움도 하고 장난도치고
술먹으면서 그렇게 새벽 2-3시까지 놀다가 잠에 들었어
그리고 다음날 여자선배들이 구경가기로 했던 관광지랑
맛있는거 먹으로 갈려고 하는데 선배들이 공장 한번만 또가볼래?
이랬고 다들 싫다고 했는데 안엔들어가지말고
그냥 겉만 쑥 훑어보고 오자고 했었고 우린 그쪽으로 다시갔어
근데 누군진 모르지만 그세 쇠사슬이랑 자물쇠로 공장입구
철문을 잠궈놨더라고
그래서 우리끼리 놀래서 여자선배들은 소리지르고
남자들은 뭔데뭔데 하면서 바로 차돌려서 관광지로 갔었어
그렇게 우린 맛있는거도,재밌는 여행도, 나름 공포체험도 다하고
다시 자취방으로 돌아와선 아무일 없었다듯 재밌게 지내면서
다음번엔 또 어디여행갈까 하면서 뒷풀이회식하고
각자집으로 갔었어
그 4번째팀은 내기를 제안했던 형이 있는 팀이었어
그렇게 1,2팀과 같이 몰래따라들어가서 놀래켜서
제일빨리 탈락시키자면서 장난이 시작됐었어
들어간지 한 5분쯤 경과했고 우린 다같이 들어가서
4팀이 정문을 통해 들어간걸 본뒤 우리는 주변에서 주운
막대기로 공장건물을 쎄게 쳤어
그러니까 4팀에 여자선배가 갑자기 꺅하면서 소리지르고
남자선배가 악 ㅆㅂ하면서 욕하고 펄쩍 뛰더라고
우린 그모습이 너무 웃겼어 그리고 좌측문으로 나가는걸
확인하고 사무실로쓴거같은 컨테이너에 들어갔을때
몰래 옆에서 막대기로 벽을 쳤는데
여자선배가 꺄악하면서 소리지르고 그자리에서 쭈구려앉아서
울더라 남자선배도 악ㅆㅂ하면서 목소리 떨면서 울려고하고
그러면서 여자선배가 울면서 야 나가면 안되냐고 나가자고 제발
그러고 남자선배는 막 덜덜떨면서 어 어으어 알겠다면서
나가자고 하더라고
그렇게 4번팀은 8분만에 나왔어
그러면서 나오자말자 쾅소리 못들었냐면서 막 두눈땡그래져서
나오더라
결국 8만원은 우리3팀이 가져가게됐고 날도 많이 저물고
배도 고파서 우리는 펜션으로가 고기 바베큐를 하게됐어
고기바베큐 하면서 먹고노는데 야 진짜 쾅소리 못들었냐고
4번팀이 막 물어보는데 우리는 이미 합을맞추고 모른다했지
그리고 펜션주인이 잠시 숯리필해주러 왔을때
선배한명이 저기 폐공장은 뭐냐고 물어봤는데
저기공장이 IMF이후로 닫은건데 그뒤론 모르겠단말만 하시곤
숯리필해주고 들어가셨어
그렇게 남자선배들이 4팀남자선배한테 쎈척은 다하면서
8분이뭐냐면서 놀렸고 그선밴 얘가 소리지르고 울어서 나온거다
난 하나도 안무서웠다 라면서 핑계도 대고
여자선배는 막 닥치라면서 서로 말싸움도 하고 장난도치고
술먹으면서 그렇게 새벽 2-3시까지 놀다가 잠에 들었어
그리고 다음날 여자선배들이 구경가기로 했던 관광지랑
맛있는거 먹으로 갈려고 하는데 선배들이 공장 한번만 또가볼래?
이랬고 다들 싫다고 했는데 안엔들어가지말고
그냥 겉만 쑥 훑어보고 오자고 했었고 우린 그쪽으로 다시갔어
근데 누군진 모르지만 그세 쇠사슬이랑 자물쇠로 공장입구
철문을 잠궈놨더라고
그래서 우리끼리 놀래서 여자선배들은 소리지르고
남자들은 뭔데뭔데 하면서 바로 차돌려서 관광지로 갔었어
그렇게 우린 맛있는거도,재밌는 여행도, 나름 공포체험도 다하고
다시 자취방으로 돌아와선 아무일 없었다듯 재밌게 지내면서
다음번엔 또 어디여행갈까 하면서 뒷풀이회식하고
각자집으로 갔었어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