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한번 잘못 갓다가

밖에서나 올법한 공황장애를 집에서 직접 느꼇고 

어느순간 결벽증 찾아옴

글고 성격이 혼자 웃음 만개 하다가도 갑자기 화나서 얼굴 씨뻘개지고 그럼


그전부터 먼가 성격에 하자있고 가정 ㅎㅌㅊ였음 정신병 와도

그러려니 하겠는데 학창시절때 스트레스가 없었음 졸업 후 

이사 한번 가고나서 저 세 증상 반년만에 다일어남


정신 이상증세 이런거 다 찾아봐도 극심한 스트레스,후 이런게 생긴다는데

암만 생각해봐도 극심한 스트레스가 없음


아직도 기억나는게 집에서 첨 느껴보는 먼가 좆같은기분 비유하면

입대해서 훈련소 1일차 낯설고,긴장되고,기분 좆같고 이걸 집에서느낌 

먼가 쿰쿰하면서 끈적한느낌은 덤으로 따라왓고 


오즉했음 밖에서 정신과가면 비용 많이든다길래 군머에서 전역 한달 반 앞두고

군군 수도병원으로 공황장애 약 타러감 

결국은 약처먹고도 아무 효과도 없음


귀신 본적도 없고 공포 이야기 이런것도 나름 좋아하지만

내눈으로 본적 없어서 걍 그러려니 하고 사는데

요즘은 속는셈치고 무당이라도 찾아가봐야 하나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