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겪은건 아니고 당시 기간병한테 들은거라
나도 팩트는 모르니까 걍 재미로 들으셈
2수교 출신들은 알겠지만 여기가
진짜 ㅈㄴ신기한데임 한번보면 절대 못잊음
사방이 다 산으로 둘러쌓여있고
신기하게 생겼다해야되나? 특이해 정말
귀신이란게 만약 존재한다면 정말 여기만큼
적합한 장소가 없다 생각될정도로 ㅇㅇ
밤되면 진짜 으스스하고 음산해짐
그때들은 썰풀어보면
아주 예전에 사수 부사수 두명이서 새벽에 초소 서면서
노가리까다가 근처에 있는 도로주행코스에서 갑자기
" 삐빅 탈선입니다 " 소리가 났대
낮에 교육생들 운전 교육시킬때 코스 선 넘어가면
자동으로 나는 소리가 새벽에 난거야
사수랑 부사수 두명이서 ㅈㄴ 당황해서
얼타고 있었는데
" 삐빅 탈선입니다 " 또 음성이 울려퍼짐
조용한 새벽이라 정확히 들릴수밖에 없었고
ㅈㄴ궁금해서 그랬는지
사수가 보고도 안하고 잠깐 내려가서 보고 온다고
밑에 내려갔다가 시간 지나도 안돌아옴
기다리다 부사수가 지통실에 보고때리고 나서
새벽 오밤중에 난리나서 찾겠다고 자고있던 기간병들 다 집합시키고
수색하다 그 소리난 도로 주행코스에서 실신해서 쓰러져있는거 발견
이야기 끝
팩트는 나도모른다~
나도 팩트는 모르니까 걍 재미로 들으셈
2수교 출신들은 알겠지만 여기가
진짜 ㅈㄴ신기한데임 한번보면 절대 못잊음
사방이 다 산으로 둘러쌓여있고
신기하게 생겼다해야되나? 특이해 정말
귀신이란게 만약 존재한다면 정말 여기만큼
적합한 장소가 없다 생각될정도로 ㅇㅇ
밤되면 진짜 으스스하고 음산해짐
그때들은 썰풀어보면
아주 예전에 사수 부사수 두명이서 새벽에 초소 서면서
노가리까다가 근처에 있는 도로주행코스에서 갑자기
" 삐빅 탈선입니다 " 소리가 났대
낮에 교육생들 운전 교육시킬때 코스 선 넘어가면
자동으로 나는 소리가 새벽에 난거야
사수랑 부사수 두명이서 ㅈㄴ 당황해서
얼타고 있었는데
" 삐빅 탈선입니다 " 또 음성이 울려퍼짐
조용한 새벽이라 정확히 들릴수밖에 없었고
ㅈㄴ궁금해서 그랬는지
사수가 보고도 안하고 잠깐 내려가서 보고 온다고
밑에 내려갔다가 시간 지나도 안돌아옴
기다리다 부사수가 지통실에 보고때리고 나서
새벽 오밤중에 난리나서 찾겠다고 자고있던 기간병들 다 집합시키고
수색하다 그 소리난 도로 주행코스에서 실신해서 쓰러져있는거 발견
이야기 끝
팩트는 나도모른다~
기계가 스스로 움직이니 인공지능의 반란이구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