징기스칸이 치열한 전투 중에 들판에서 손에 핏덩이를 쥐고 태어났다고 한다.
힘이 얼마나 쎄면 손아귀 안에 핏덩이가 들어 있었을까?.
내 생각엔 쌍둥이 태아를 손으로 잡았는데 혈액순환이 안되서 죽어버린 거다. (탯줄을 잡았던가)
손 안의 핏덩이면 엄마 피이거나 자기 피였을 수밖에 없는데
그러면 본인이 온전하게 태어날 수 있었겠어?. 또 다른 제 3자의 피겠지.
그게 아니면 피가 새니까 잡은 것일 수도 있고.
야곱이 태어날 때 자기 형의 발목을 움켜쥐고 있었다고 함..
그런데 우연찮게 야곱과 징기스칸 둘 다 자손을 많이 퍼뜨린 특징이 있음..
그리고 둘 다 씨름왕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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