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를들어 주온이나 착신아리처럼 귀신이 사람한테 해코지해서 사람이 죽었다고 가정해보자
한 둘이 뒤지는게 아니고 수많은 놈년들이 귀신한테 뒤지는데 죽은 인간중에 성격 드러븐놈 하나 없을까?
귀신한테 죽으면 나를 죽인 귀신 찾아 족치고 싶지 않겠냐?
어차피 뒤지고나면 법도 내일도 없는데 씨발 나 죽인 귀신새끼 찾아서 자지보지 뜯고싶은게 인지상정 아님? 근데도 똑같은 귀신이 계속 새로운 사람한테 해코지를 한다? 말이안됨
한 둘이 뒤지는게 아니고 수많은 놈년들이 귀신한테 뒤지는데 죽은 인간중에 성격 드러븐놈 하나 없을까?
귀신한테 죽으면 나를 죽인 귀신 찾아 족치고 싶지 않겠냐?
어차피 뒤지고나면 법도 내일도 없는데 씨발 나 죽인 귀신새끼 찾아서 자지보지 뜯고싶은게 인지상정 아님? 근데도 똑같은 귀신이 계속 새로운 사람한테 해코지를 한다? 말이안됨
귀신도 짬밥, 한에 따라 강력함이 다름 10년차 복서한테 1일차 복싱학원수강생이 비빌 수 있겠냐?
적절한 비유인데 좀 달라 귀신한테 죽임 당하면 그 귀신한테 종속당해
소설 이어글쓰기 하는거같네
위의 말처럼 그거에 대한 설정은 이미 다 있음. 그리고 힘으로 한번에 사람 쳐죽이는 귀신은 짧은 상영시간에 모든걸 보여줘야 하는 공포영화에서나 많이 나오지만, 일반 괴담에선 질병이나 불운처럼 서서히 또는 간접적으로 죽음으로 몰고가는 경우가 많아서 자기가 귀신한테 죽었는지조차 모를 수 있음
물론 이야기는 그저 이야기일뿐 다 설정놀이인건 아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