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든 본인이 닥쳐봐야 안다는 말이 있잖슴
나도 미신 안믿었었음
성인되서부터 제사 좆까고 온갖 미신들(북향 상갓집소금 등등등)
다 안믿고 공포라디오 같은것도 듣지도 보지도 않고 그렇게 생활했는데
정말 우연찮게 무당이랑 연이 닿았는데 이 분이 스님하다가 때려치고 무당하신분임
진짜 말도 안됨
과거야 뒷조사하면 다 알아내니까 과거 맞춘신건 안씀
과거도 우리가족 아니면 절대 모를일 다 맞추셨음.

1.우리형 결혼 달(나한테만 이때쯤 결혼하시겠다 했는데 실제로 그 달에 날 잡아옴.)
2.내 이직할 회사에서 맡을 업무(통역), 이전회사는 건축회사였고 업무도 현장지도였음. 전혀 연관성 없는 업무인데 맞추심.
3.내 부랄친구 저번달에 바이크 타다가 교통사고 나서 다리한쪽 병신됬는데  10월달에 같이 밥먹을때 나한테 니 친구로 보이는 사람이 니 배 위에 다리 올려놓고 울더라<<라고 말하셨음.
4.저저번주 로또 3등된거 맞추심ㅋㅋㅋㅋㅋ
나보고 돈백 정도 들어올거 같다하셨는데. 솔직히 이게 존나신기함
저 말씀 일요일날 하시고 다음날 로또 한장했는데 ㅋㅋㅋㅋ
액수도 맞추신게 어이가없음


일단 4개고,  누구 죽는날짜도 맞출 수 있으시냐고 물어봤는데
사람의 생명에 관련된 일은 천기누설 어쩌고 하시면서 대답 안해주시더라
근데 중병이 걸린 부모님 한정으로는 부모님과 상담자가 둘 다 간절하게 원하면 말해준다네 ㅇㅇ..
돈도 엄청 버심. 출퇴용 차가 마세라티임ㅋㅋㅋ
아마 높으신분들이랑 연결고리 있을거라고 생각함.  2층 단독주택 통째로 법당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