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전엔 대학생때라 최대한 저렴하게 숙소 구할려고 에어비앤비로 숙소를 구했었음 도톤보리에서도 좀 떨어진 미나미모리마치역?그근처임
일반 가정집에 방이 한개인 집이였는데 호스트는 방쓰고 나는 거실을 쓰는 구조였음
1박에 5만원 좀 안되서 매우 저렴해서 예약했었다
막상 가보니 사진보다 좀 낡은 집이였지만 싸게 잡은거라 합리화하고 지냈음 호스트도 반갑게 맞이해줘서 나쁘지 않았음
첫 일본여행이라 최대한 많이 돌아다닐려고 아침에 나와서 밤 11시쯤에 들어왔는데 호스트는 안보이고 어떤 중년여자가 거실에서 뭘 먹고있는거임 호스트는 분명 남자였음
여튼 일본어도 못하고 얼타서 그자리에서 가만히 서있었는데 그 여자가 일본어로 화를 내면서 급하게 나가는거임
너무 놀래서 문잠구고 호스트 올때까지 기다리는데 누가 열쇠로 문열고 들어온거임 이번엔 그여자가 아니라 젋은 남자가 들어온거임(호스트는 중년 남자)
내 얼굴 보자말자 다시 내려가더라
진짜 상황이 너무 좆같고 무서워서 캐리어 끌고 나오니 새벽 4시더라
택시도 없고 캐리어 끌고 무작정 걸어가다 시장?같은곳에서 택시잡아서 그 동네 겨우 탈출함
왜 모르는 사람들이 그 숙소에 있었는지 문 열고 들어온지는 아직도 모르겠다
일반 가정집에 방이 한개인 집이였는데 호스트는 방쓰고 나는 거실을 쓰는 구조였음
1박에 5만원 좀 안되서 매우 저렴해서 예약했었다
막상 가보니 사진보다 좀 낡은 집이였지만 싸게 잡은거라 합리화하고 지냈음 호스트도 반갑게 맞이해줘서 나쁘지 않았음
첫 일본여행이라 최대한 많이 돌아다닐려고 아침에 나와서 밤 11시쯤에 들어왔는데 호스트는 안보이고 어떤 중년여자가 거실에서 뭘 먹고있는거임 호스트는 분명 남자였음
여튼 일본어도 못하고 얼타서 그자리에서 가만히 서있었는데 그 여자가 일본어로 화를 내면서 급하게 나가는거임
너무 놀래서 문잠구고 호스트 올때까지 기다리는데 누가 열쇠로 문열고 들어온거임 이번엔 그여자가 아니라 젋은 남자가 들어온거임(호스트는 중년 남자)
내 얼굴 보자말자 다시 내려가더라
진짜 상황이 너무 좆같고 무서워서 캐리어 끌고 나오니 새벽 4시더라
택시도 없고 캐리어 끌고 무작정 걸어가다 시장?같은곳에서 택시잡아서 그 동네 겨우 탈출함
왜 모르는 사람들이 그 숙소에 있었는지 문 열고 들어온지는 아직도 모르겠다
같이 쓰는 그런 숙소 안 무섭냐.
그러게 에어비앤비 그런식으로 숙소 잡는거 이해안감 - dc App
1박에 5000엔이 싸다는것부터가 주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