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포심을 불러일으키는것
크게보면
1. 기괴, 잔인, 무력, 불확실함(서사구조 불완전)
2. 신통, 감동, 확실함(서사구조 완전)
니들이 무서움을 느끼는 썰은 1을 많이 도입했고
니들이 좆같음을 느끼는 썰은 2를 많이 도입 함.
조선왕조실록과 야사들 보면 1을 많이 도입한 공포 썰들 많음.
근데 니들이 아는 조선시대 공포이야기 하면 무당 주술 이런게 끝임.
왜냐면 대다수의 사람들은 자극적인걸 배척하거든.
1을 많이 쓰면 쓸수록 썰은 자극적이고 공포적이게 되는데
일정 수준을 넘어가면 그것 자체에 거부감을 느끼는 사람들이 있음
(공포 썰 들으러왔지만 너무 무서운 공포썰은 거르는 사람들)
그리고 이 사람들이 니들이 욕하는 공포썰 스트리머들 돈줄이 되는 사람들, 공중파 괴담프로 보고 와~ 정말 무섭다 하는 사람들임.
무당들도 마찬가지임.
지인이 무당임.
온갖 추잡하고 더럽고 기괴하고 역겨운 썰들 많이 경험 함.
근데 무당 유튜브들 보셈. 하나같이 귀신퇴치, 갖잖은 고민상담들만 올라옴.
왜냐? 너무 자극적이고 무서운 썰들은 사람들이 배척해서임.
다른 나라 괴담들 볼까?
동남아시아(필리핀, 태국, 대만), 일본, 미국 이쪽이 괴담들이 많이 올라오는데, 이 나라들은 빠꾸가 없음.
공포문화가 우리나라에 비해 훨씬 대중적인 나라들임.
기괴함 잔인함 무력함 등에 대해 거부감이 적음.
그래서 이 나라 썰들을 듣다보면 우리나라 공포썰들하곤 차원이 다른 무서움을 느낌.
그리고 가장 큰 특징인데 저 나라 썰들은 불완전함.
퇴마 종류가 아닌이상, 우리나라 썰들에서 가장 많이 보이는
귀신의 사연과 권선징악<이 거의 안보임.
한국이 틀에 박힌 공포 썰 구조를 따라갈때 이 나라들은 이미 그런게 식상해진지 오래라, 기괴함 잔인함 무력함을 느낄 수 있는 글들을 많이 올림.
그리고 장편 공포썰도 비교 해 볼 필요가 있음.
레딧의 하수도 살인마썰(초장편), 일본의 니챤 썰(너무 많음)
이것들의 공통점은 커뮤니티에서 시작된 썰글들임.
글이 적혔던 당시 사람들의 글에서 반응이나 감정 같은걸 느끼며 공포심이 배가 됨. (공포심보단 흥미유발이 더 큼)
더욱이 현지 탐험(인증) 을 해주는 스나이퍼 라는 존재들 때문에 글의 신빙성도 더 올라감.
그리고썰을 말처럼 계속해서 소설쓰듯이 풀 수는 없으니 일정 문단 문단마다 끊어줘야 하고, 이게 의외로 흥미를 유발하고, 공포심을 불러일으킴(후에 적힐 내용 예측 불가)
요약하자면 이건 어느정도의 쌍방향 소통임.
근데 우리나라 공포라디오에서 하는 장편 썰은 혼자 옛날이야기 풀듯이 풀어버림.
일방향 소통이지.
당연히 흥미성 면에서 후자가 전자에 비해 압도적으로 후달리고, 공포심 조장 면에서도, 핵심내용만 압축해서 무서움을 느끼도록 단어를 골라 쓴 글에 비해 쉼 없이 말만 하는 장편 공포라디오 썰들은 후달릴 수 밖에 없음.
공포썰을 제대로 느끼고 싶으면 한국 썰로는 힘듬.
정 한국인이 경험한 썰만 듣고 싶다면, 대중적 소재만 다루는 공포라디오들 말고 진짜 그로테스크 하고 절망적인 썰만 해주는, 매니아 공략하는 공포라디오를 찾을 수 밖에 없음.
근데 그런 라디오 지금까지 몇개 못봤음. 그리고 있어도 대중적인 썰들과 섞어서 방송하기에 알아서 그런 썰들 골라 들을 수 밖에 없음..
공포 라디오 썰에 면역되서 시시하다 느끼는 사람들에게
내가 추천해 줄 수 있는 방법은 2가지임.
하나는 나온지 좀 된 공포영화를 영화관에서 정중앙 좌석에서 심야로 보고 집까지 혼자 걸어가는거임.
나오기 전에 그날 하루 공복상태로 유지하고, 집 불 다 꺼놓고 창문 다 열고 가면 더 공포감을 느낄거임.
나머지 하나는 무당과 친해져서 무당으로부터 듣기 역겨운 진짜배기 썰을 듣는거임.
니들이 상상하는 그 이상의 썰들이 있다.
모 공포라디오 채널의 무당할매 썰들? 진짜 좆도 아닐 정도의 무서움이니까, 무당들과 연이 닿으면 무당일 하면서 개인적으로 무서웠던 일들 있냐고 물어봐라. 물론 돈은 가끔 갖다 바쳐야하지만.
크게보면
1. 기괴, 잔인, 무력, 불확실함(서사구조 불완전)
2. 신통, 감동, 확실함(서사구조 완전)
니들이 무서움을 느끼는 썰은 1을 많이 도입했고
니들이 좆같음을 느끼는 썰은 2를 많이 도입 함.
조선왕조실록과 야사들 보면 1을 많이 도입한 공포 썰들 많음.
근데 니들이 아는 조선시대 공포이야기 하면 무당 주술 이런게 끝임.
왜냐면 대다수의 사람들은 자극적인걸 배척하거든.
1을 많이 쓰면 쓸수록 썰은 자극적이고 공포적이게 되는데
일정 수준을 넘어가면 그것 자체에 거부감을 느끼는 사람들이 있음
(공포 썰 들으러왔지만 너무 무서운 공포썰은 거르는 사람들)
그리고 이 사람들이 니들이 욕하는 공포썰 스트리머들 돈줄이 되는 사람들, 공중파 괴담프로 보고 와~ 정말 무섭다 하는 사람들임.
무당들도 마찬가지임.
지인이 무당임.
온갖 추잡하고 더럽고 기괴하고 역겨운 썰들 많이 경험 함.
근데 무당 유튜브들 보셈. 하나같이 귀신퇴치, 갖잖은 고민상담들만 올라옴.
왜냐? 너무 자극적이고 무서운 썰들은 사람들이 배척해서임.
다른 나라 괴담들 볼까?
동남아시아(필리핀, 태국, 대만), 일본, 미국 이쪽이 괴담들이 많이 올라오는데, 이 나라들은 빠꾸가 없음.
공포문화가 우리나라에 비해 훨씬 대중적인 나라들임.
기괴함 잔인함 무력함 등에 대해 거부감이 적음.
그래서 이 나라 썰들을 듣다보면 우리나라 공포썰들하곤 차원이 다른 무서움을 느낌.
그리고 가장 큰 특징인데 저 나라 썰들은 불완전함.
퇴마 종류가 아닌이상, 우리나라 썰들에서 가장 많이 보이는
귀신의 사연과 권선징악<이 거의 안보임.
한국이 틀에 박힌 공포 썰 구조를 따라갈때 이 나라들은 이미 그런게 식상해진지 오래라, 기괴함 잔인함 무력함을 느낄 수 있는 글들을 많이 올림.
그리고 장편 공포썰도 비교 해 볼 필요가 있음.
레딧의 하수도 살인마썰(초장편), 일본의 니챤 썰(너무 많음)
이것들의 공통점은 커뮤니티에서 시작된 썰글들임.
글이 적혔던 당시 사람들의 글에서 반응이나 감정 같은걸 느끼며 공포심이 배가 됨. (공포심보단 흥미유발이 더 큼)
더욱이 현지 탐험(인증) 을 해주는 스나이퍼 라는 존재들 때문에 글의 신빙성도 더 올라감.
그리고썰을 말처럼 계속해서 소설쓰듯이 풀 수는 없으니 일정 문단 문단마다 끊어줘야 하고, 이게 의외로 흥미를 유발하고, 공포심을 불러일으킴(후에 적힐 내용 예측 불가)
요약하자면 이건 어느정도의 쌍방향 소통임.
근데 우리나라 공포라디오에서 하는 장편 썰은 혼자 옛날이야기 풀듯이 풀어버림.
일방향 소통이지.
당연히 흥미성 면에서 후자가 전자에 비해 압도적으로 후달리고, 공포심 조장 면에서도, 핵심내용만 압축해서 무서움을 느끼도록 단어를 골라 쓴 글에 비해 쉼 없이 말만 하는 장편 공포라디오 썰들은 후달릴 수 밖에 없음.
공포썰을 제대로 느끼고 싶으면 한국 썰로는 힘듬.
정 한국인이 경험한 썰만 듣고 싶다면, 대중적 소재만 다루는 공포라디오들 말고 진짜 그로테스크 하고 절망적인 썰만 해주는, 매니아 공략하는 공포라디오를 찾을 수 밖에 없음.
근데 그런 라디오 지금까지 몇개 못봤음. 그리고 있어도 대중적인 썰들과 섞어서 방송하기에 알아서 그런 썰들 골라 들을 수 밖에 없음..
공포 라디오 썰에 면역되서 시시하다 느끼는 사람들에게
내가 추천해 줄 수 있는 방법은 2가지임.
하나는 나온지 좀 된 공포영화를 영화관에서 정중앙 좌석에서 심야로 보고 집까지 혼자 걸어가는거임.
나오기 전에 그날 하루 공복상태로 유지하고, 집 불 다 꺼놓고 창문 다 열고 가면 더 공포감을 느낄거임.
나머지 하나는 무당과 친해져서 무당으로부터 듣기 역겨운 진짜배기 썰을 듣는거임.
니들이 상상하는 그 이상의 썰들이 있다.
모 공포라디오 채널의 무당할매 썰들? 진짜 좆도 아닐 정도의 무서움이니까, 무당들과 연이 닿으면 무당일 하면서 개인적으로 무서웠던 일들 있냐고 물어봐라. 물론 돈은 가끔 갖다 바쳐야하지만.
무섭게 시작해서 무슨 감동실화 감성팔이로 끝나는것도 많음
이거 제일 좆같음 ㄹㅇ
비슷하게 고스트스팟에서도 나중에 신파극으로가서 개빡쳤음
‘ㅇㅇ했을 때 ㅇㅇ한 느낌 아시죠? 딱 그런 느낌인 거에요’하나같이 멘트도 비슷
Zzzzㅋㅋㅋㅋㅋㅋㅋ개웃김
현지탐험 인증해주면 신빙성이 올라간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