갠적으로 겪은 무서웠던 이야기들 들어보면
일단 현실감이 있으니깐 무서운거 떠나서 굉장히 공감은 가거든?
근데 유니버스식으로 자주 등장하는 일부 각 공포라디오에 연작을 올리는 얘기들 들어보면
현실을 넘어서는 공포임은 알겠지만, 진짜 말그대로 현실성을 넘어서니깐 이게 진짜인지 구분이 안가
갠적으로 겪은 무서웠던 이야기들 들어보면
일단 현실감이 있으니깐 무서운거 떠나서 굉장히 공감은 가거든?
근데 유니버스식으로 자주 등장하는 일부 각 공포라디오에 연작을 올리는 얘기들 들어보면
현실을 넘어서는 공포임은 알겠지만, 진짜 말그대로 현실성을 넘어서니깐 이게 진짜인지 구분이 안가
귀신 자체가 내눈으로 똑똑히 본다고 해도 이게 팩트인지 환상인지 분간할 수가 없는데.. 진실과 구라 너무 따지면서 보다간 이 바닥이 순식간에 노잼 됨.
근데 여기서 주작으로 인정된 일부 채널과 그 연작자에 대한 얘기가 들리면 좀 경계가 생기지 않냐 ? 난 되게 들으면 들을수록 위화감이 막 생기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