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일의 정확한 시점을 항상 애매하게 말한다.


가령 고등학교 1학년인가 2학년 즈음

92년도인가 93년도 즈음


뭐 이런식으로


92년도면 92년도지 92년 인가 93년은 또 뭐야 ㅋㅋ


경험 당사자가 시기를 한번도 아니고 매번 애매모호하게 말할 수가 있냐?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