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거 위치가 어디임?? 뭐 지리산 옛길 가는쪽이라카든데 내가 알기론 산청군청에서 지리산 옛길쪽이면 남쪽으로 가는 길일텐데 그쪽에 그런 마을이 있었나??
군청에서 40~50분거리면 지리산 완전 근처데 그쪽은 계곡 펜션 깔려서 그런 망한 마을이 있을수가 없을텐데
폐우사 3개랑 길거리에 4층건물 있다는 것만 알아서 어딘질 특정못하겠음
그거 위치가 어디임?? 뭐 지리산 옛길 가는쪽이라카든데 내가 알기론 산청군청에서 지리산 옛길쪽이면 남쪽으로 가는 길일텐데 그쪽에 그런 마을이 있었나??
군청에서 40~50분거리면 지리산 완전 근처데 그쪽은 계곡 펜션 깔려서 그런 망한 마을이 있을수가 없을텐데
폐우사 3개랑 길거리에 4층건물 있다는 것만 알아서 어딘질 특정못하겠음
그런 건 없으니까
ㄹㅇㅋㅋ
귀신이야기들이 거기서 거기라서 본인들도 관심 못받을 거 알음. 관심병자들 이야기가 더욱 파격적으로 변하는 이유임. (개중에 실화도 있긴 하더라)
그 2배줘도 안한다는 업체 수두룩에 마을 전체가 잡혀먹을리....가 없겠지? 지리산 근처면 둘레길사업에 막사들 많던뎅
계란까까 노블
꼼속에서 본 지리산이거나 망상으로 그려낸 지리산이겠지
어떤 업체가 야간에 혼자점검하러가요 그리고 철거나 할일도 없는데 갈이유가 없는데
그래서 하우아유 인가? 걔하고 조스라.봉다리. 에그과자 김뭐라는 목수한다는 인간은 참여자에 끼었으면 그냥 잠잔다. 그리고 연들중에 설명충도 모자라 묘사충에 집 도면 그려내는건 그냥 믿거. 그리고 무당충 졸 짜증
역시 말이안되긴 하지? 소방전기쪽 점검나간다는게 혼자 다니는것도 이상하고 폐건물을 야간에 간다는것도 좀 이해안가긴 했음. 비슷한 업종이라 음? 하는 부분들이 있긴했는데 다들 비슷하게 느끼는구나
원래 이런 얘기들은 말이 안될수록 진짜일 가능성이 높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