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물보안일 하는 내가 사실은 민간인들 테이저건으로 지지고 다니는 키 199인 경호원?!

하루에 사백만원 받고 무당 경호하면서 꿈에서 귀신떼 칼빵놔서 킬하는 상남자중의 상남자


이걸 실화라고 덜덜떠는 채팅들 보고있으니 나빼고 몰카찍는거 같다.

아까 돌비글 보고 옛날생각나서 생방 들어간건데 이시간에 이딴걸 듣는 내가 한심해서 현타온다 ㅅ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