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안 어디 촌구석이면 잘 몰라도 목포만 나가도 그정도로 인신매매를 당했는데 그냥은 안넘어가지. 우리나라가 멕시코도 아니고
과천(175.196)2021-12-17 16:48:00
답글
전에 그알에서 도망쳐서 경찰서갔더니 경찰이 염전주인 콜때려서 다시 끌려갔다고 나왔엇자너 - dc App
익명(223.39)2021-12-17 16:49:00
답글
그거 존나 오래전 70~80년대 이야기로 알고 있고, 그 지역 촌구석 지구대정도로 알고있는데?
과천(175.196)2021-12-17 16:50:00
답글
이야기배경은 2000년대 초반이잖아
과천(175.196)2021-12-17 16:51:00
답글
이새끼도 염전노예하다왔나 시간개념이 없네 이야기 배경은 2000년대고 염전노예가 알려진게 2010년대 들어와서인데 무슨 70-80년대를 찾고있냐
익명(100.11)2021-12-18 02:36:00
배경이 신안촌구석 아니었나
익명(59.10)2021-12-17 16:53:00
답글
내 기억상으로 신안인지 나발인지 서술은 없었고, 서해안 정도라고만 말한거같음. 뭐 그게 그거일 수도 있지만.
과천(175.196)2021-12-17 16:54:00
염전 노예 나무위키에서 살짝 읽어봤는데 하여튼 그짝 동네는 시발 이해가 안가는거 투성이네. 대한민국 맞냐 시발
과천(175.196)2021-12-17 16:57:00
염전노예썰은 사실이랑 구라가 워낙 섞여 잇어서 막 믿기도 뭐하고, 구라라고 딱 쳐내기도 뭐하고 그러네
과천(175.196)2021-12-17 16:58:00
마을에 붙어서 사건터져도 쉬쉬하는 시골경찰들 있는걸로 들었는데 그알같은거보면 그게 왜 허언임?
익명(182.221)2021-12-17 17:00:00
답글
ㅇㅇ 허언이라고 단정하기엔 좀 그렇네. 내가 미안하다.
근데 동네꼬마썰에 의하면 본인 지인 통해서 여행겸 간 곳이라며. 거기서 상대방을 염전노예로 만들려고 작업을 한다고?
그렇게 위험한 짓을?
당신 나한테 그곳 왜 소개시켜준거냐 따지면서 일 크게 만들면 충분히 ㅈ될수도 있는 상황인데, 아는 지인이 추천해준 곳에서 작업당할뻔햇다는게 신빙성이 있다고 느껴짐?
과천(175.196)2021-12-17 17:01:00
답글
그런곳인지 몰랐다고 잡아떼면 그만일꺼같은데?
익명(182.221)2021-12-17 17:03:00
답글
자기가 소개시켜준 섬에 사는 지인이 사람 작업하는 개새끼인지 몰랐다고 잡아떼면 그만이라고?
나랑 논리구조가 달라서 딱히 할말이 없네
과천(175.196)2021-12-17 17:04:00
답글
닌 그럼 지인이라고 뭔짓거리하는지 다 알수있음? 그럼 살인마 지인들도 자기 지인이 살인하는줄 알고있었겠네?
카르텔인거는 맞긴하지않나 - dc App
신안 어디 촌구석이면 잘 몰라도 목포만 나가도 그정도로 인신매매를 당했는데 그냥은 안넘어가지. 우리나라가 멕시코도 아니고
전에 그알에서 도망쳐서 경찰서갔더니 경찰이 염전주인 콜때려서 다시 끌려갔다고 나왔엇자너 - dc App
그거 존나 오래전 70~80년대 이야기로 알고 있고, 그 지역 촌구석 지구대정도로 알고있는데?
이야기배경은 2000년대 초반이잖아
이새끼도 염전노예하다왔나 시간개념이 없네 이야기 배경은 2000년대고 염전노예가 알려진게 2010년대 들어와서인데 무슨 70-80년대를 찾고있냐
배경이 신안촌구석 아니었나
내 기억상으로 신안인지 나발인지 서술은 없었고, 서해안 정도라고만 말한거같음. 뭐 그게 그거일 수도 있지만.
염전 노예 나무위키에서 살짝 읽어봤는데 하여튼 그짝 동네는 시발 이해가 안가는거 투성이네. 대한민국 맞냐 시발
염전노예썰은 사실이랑 구라가 워낙 섞여 잇어서 막 믿기도 뭐하고, 구라라고 딱 쳐내기도 뭐하고 그러네
마을에 붙어서 사건터져도 쉬쉬하는 시골경찰들 있는걸로 들었는데 그알같은거보면 그게 왜 허언임?
ㅇㅇ 허언이라고 단정하기엔 좀 그렇네. 내가 미안하다. 근데 동네꼬마썰에 의하면 본인 지인 통해서 여행겸 간 곳이라며. 거기서 상대방을 염전노예로 만들려고 작업을 한다고? 그렇게 위험한 짓을? 당신 나한테 그곳 왜 소개시켜준거냐 따지면서 일 크게 만들면 충분히 ㅈ될수도 있는 상황인데, 아는 지인이 추천해준 곳에서 작업당할뻔햇다는게 신빙성이 있다고 느껴짐?
그런곳인지 몰랐다고 잡아떼면 그만일꺼같은데?
자기가 소개시켜준 섬에 사는 지인이 사람 작업하는 개새끼인지 몰랐다고 잡아떼면 그만이라고? 나랑 논리구조가 달라서 딱히 할말이 없네
닌 그럼 지인이라고 뭔짓거리하는지 다 알수있음? 그럼 살인마 지인들도 자기 지인이 살인하는줄 알고있었겠네?
ㅇㅋ 다만 인신매매당할뻔했는데 그렇게 스무스하게 넘어간건 납득이 안감.
근데 그 지역현실은 동네꼬마 썰보다 지독한데 - dc App
내가 그 지역을 잘 몰라서 공감을 못하나 봄
있을법한 얘기인데 왜그랴?
그렇구나 내가 생각하는 거 보다 훨씬 다이나믹하네 우리나라
너 전라도냐? 전국민이 아는걸 너만 모르는척하네. 조선족도 알더라. 저기 가면 염전노예 좃된다는걸.
ㄴㄴ 아님. 다만 염전노예는 사실인 것도 있고, 부풀려진 것도 있다고 생각함.
전형적인 라도스타일 물타기 멀쩡한 인간 염전노예 만드는게 사실이면 그 자체가 말도 안되는건데 뭘 씨발 뒤섞고 지랄
피해망상가진거 마냥 지랄좀 하지 마라. 라도 스타일이란게 물타기하면서 본질 흐리는 거라면 나는 그럴 이유도 없고 그럴 생각도 없다. 그냥 내 생각을 말하는 거 뿐임.
고향이 전라도인듯
고향이 그쪽이면 부정할만도함 ㅋㅋ
개소리 ㄴ
충분히가능 - dc App
괴담 공포썰은 진지하게 보지마 반이상 구라라고 생각해라 걍 재미로만 ㅇㅇ 재미만있음 - dc App
재미는 있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