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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구라0.00000000001% 도 들어가지않았다는것을 약속 할께


지금 본인은 중3말을 보내고 있는 게이임

본인은 잼 시절 때부터 공포를 즐기는 공포인 임 그러다 중2 때부터 내가 가고 싶은 고등학교가 그림 관련된 고등학교로 입시 시험이

존재했음 그레서 중3때 부터 입시 학원에서 그림을 미친듯이 그림 그 그림 그리는 시간에 돌비 ㅈㄴ 틀어 놓고 그것만 들으면서 그림 그림

(근데 코로나 때문에 시험칠때 인원수 제한한다고 성적순 으로 32명만 뽑고 나머지는 시험도 못침 중3 내신이 막장으로 망한 나는 실기시험도 못보고 떨어짐 생각하니까 ㅈ 같네)


내가 할 이야기는 본인이 미술학원 에서 겪은 썰임 먼저 내가 다니던 미술학원은 중등부랑 고등부 다른 건물을 씀 그리고 이건 내가 고등부 건물에서 겪은일임  

 

본인 학원 에는 괴담이 하나 존재함 고등부반 에 창고 같은 방이 하나 있는데 거기에서 자면 가위에 눌린단것 이였음 근데 내가 중등반중 유일하게 입시준비를 해서 고등부 반에 들어감 거기서 내가 지정 받은 자리가 그 창고방 바로 앞이였음(이떄는 창고방 괴담을 알지도못함 나중에 애들 이야기 듣고 알게됨)

그리고 창고방문은 항상열려 있었고 창고방 안쪽으로 복도식으로 방이 두개로 나눠져 있는데 자면 가위 눌린다는 방은 안쪽에 있어서 내자리에서는

보이지 않았음

쩃든 열심히 돌비 들으며서 그림 을 그리는데 위쪽에서 시선이 느껴짐 나는 무서운걸 좋아하긴 하는데 쫄보라서 재대로 보지는 못하고 힐끔 쳐다봄 

봤는데 아무것도 없음 이런 경험을 거기서 그림 그리는 동안 매일 느낌

그러다가 어느날은 기분이 쌔했음 그날도 어김 없이 학원에 오후 1시에 도착을 해서 오후9시 까지 그림만 그리는 생활을함 근데 8시쯤 이 되니까 시선이 너무 많이 느껴져서 집중을 할수가 없었음 그레서 ㅅㅂ 귀신련 비리비리 한거 커버넌트힐훅으로 뿌러트리면되지 라는 망상을 하면서 걍 올려봄 역시나 뭐 없이 스산한 기운만 느껴짐 또 그림을 그리려고 고개를 내렸는데 옆에서 뭔가 지나감 확실하게 느낌 분명 뭔가 지나 갔음 ㅈㄴ 놀라서 주위 두리번거렸는데 또 암것도 없음 그렇게 또 9시 까지 그림을 그림 그리고 한동한 아무일 없다가 고등부 말고 중등부에 자리가 생겨서 중등부에서 그릴수있게됨 그레서 고등부 에 있는 짐을 옮겨 야 되서  미술학원 선생님이랑같이 고등부로 감(그날 고등부 문 잠겨서 선생님이 동행함 보통은 혼자 가서 불키고 앉아서 그림 그림) 

가기전에 같이 고등부 간 선생님이 다른 선생님이랑 뭔 중등부에서 쓴 뼈모형이 사라졌다고 그거 어캐 사리지냐 그러면서 뭐라뭐라 그러는걸 들음

고등부 건물로 올라가서 짐을 챙기러 내가 쓰던 방으로 들어감 근데 내 책상 위에 그 사라진 뼈모형이 책상위에 걸터 앉아 있었음 선생은 깜짝 놀라서 이게 왜 여기 있지 라고 하면서 뼈모형 옮기고 짐 후다닥 챙겨서 나옴 

당시에는 아무 생각없었는데 다시 생각하니까 소름돋음 지금은 시험도 못치고 떨어져서 미술포기함(학원도 끊음)

업체홍보 - 의료모형, 인체 뼈모형, 전신 골격모형, 척추 골반모형 등


참고로 뼈모형은 이런 느낌으로 생겼는데 좀더 작았음


3줄요약

미술학원에는 고등부,중등부 건물을 따로 쓰는데 고등부건물에 가위눌리는 방 괴담이 있는데 내 책상 바로 앞이 그방임

미술학원에서 누가 자꾸 쳐다보는 느낌을 받음

중등부에서 잃어버린 뼈모형이 내 고등부 책상위에 걸터 앉아 있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