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은 까매가지고 글씨도 빨강?아님 하얀색 이었던거같고
운영자가 무당인지 사이비인지 의뢰받아 저주해주는 사이트. 

대신 사연이 타당해야 해주고 
저주하면 돌아올 부메랑도 감안해야하고 의뢰비도 내야 했었음. 
꽤나 운영자가 사이트를 아주 진지하게 만들었던거 같은데
자기가 해주는 저주는 진짜 이루어진다고ㅋㅋㅋ..
후기게시판 같은것도 있었고 진짠지 아님 알바들인지 몰라도
달마다 한 두글은 올라오는듯 했음.

당시 정말 저주하고 싶었던 사람이 있어서
저주방법같은거 검색하다가 그 사이트 발견한건데
부메랑처럼 그만큼 혹은 더 돌아오는거 감안해야 한다고 해서 관둠.
즐찾은 해놨었는데 하도 오래된 일이라
지금도 있는지 없는지는 모르겠넹

근데 네이버 같은데서 검색한게 아니라
여기저기 웹사이트 돌아다니다가 우연히 찾았던거라
뭔가 비밀스러운 페이지를 찾은 느낌이었음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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