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어렷을때 4살 5살때 쯤으로 기억하는데
내 기억에 두번? 세번? 가끔 봤던 여자가 있었다.
그때 당시엔 귀신이 뭔지도 몰랐고 소복이 뭔지도 몰랐을
정말 아는거 아무것도 없던 어린애였지.
그때 당시에 새로 지은 주택으로 이사를 갔을때고
2층 주인집이라 방이 3개 있고 그중 방 하나는 옥상으로 올라가는 문이 있는 방이 있었지 그 방에는 냉장고도 있고
어린나이에 내가 동생이랑 앉아서 종이에 줄 귿는 학습지하던 책상도 있었다. 그리고 벤치 형식에 기다란 의자도 있었다.
근데 가끔 집에 낮에 혼자 있었을때가 있는데 나는 그럴때마다
그 긴 벤치형 의자를 방 중간에 놓고 내 앞에 옥상 올라가는 문을 마주보고 배추장사 놀이 무우 장사 놀이를 하며 혼자 배추사세요 무우 사세요 하며 놀았는데
그닐도 그 놀이를 하며 혼자 의미없는 시간을 보내고 있었지
근데 그때 기억으로 그 문에서 하얀 연기가 솓구쳐 나오면서 하얀 옷입은 긴 머리 여자가 날 보며 히죽거리듯 웃으며 등장(?) 여튼 나왔어
그 여자 얼굴은 백지처럼 하얀색이었고 눈이 주황색 전구처럼 빛났어 그리고 그 여자를 보고 무서운 감정이 들어서 난 그 벤치형 의자 밑에 숨었어. 근데 그 여자도 쪼그려 있는 날 찾듯이 쪼그려 앉아서 나에게 말을 걸었고 넌 거기에 대답을 했어
당시 기억으론 뭐하는데 그렇게 시끄럽냐 왜하냐 이런 기억 이었고 그 이야기를 두마디 정도 주고 받고 있을때 아버지가 들어오셨고 난 평소처럼 아버지한테 쭈루룩 달려가서 저 방에 여자가 있다고 말했어
아버진 놀라서 확인해보시고는 그런 여자는 없고 앞으로 그 놀이를 하는게 금지라고만 하셨어 내가 가끈 어릴때 그 놀이를 할려고하면 모두다 못하게했던 기억이나서 적어봤어.
그리고 그 이후 내가 10살이 넘어갈때쯤 티비에서 귀신이라며 나오는 전형적 소복귀신에 머리다 긴 여자 귀신을 봤을때 내가 본게 귀신이란걸 알게되었지.....
그 여자귀신
내 기억에 두번? 세번? 가끔 봤던 여자가 있었다.
그때 당시엔 귀신이 뭔지도 몰랐고 소복이 뭔지도 몰랐을
정말 아는거 아무것도 없던 어린애였지.
그때 당시에 새로 지은 주택으로 이사를 갔을때고
2층 주인집이라 방이 3개 있고 그중 방 하나는 옥상으로 올라가는 문이 있는 방이 있었지 그 방에는 냉장고도 있고
어린나이에 내가 동생이랑 앉아서 종이에 줄 귿는 학습지하던 책상도 있었다. 그리고 벤치 형식에 기다란 의자도 있었다.
근데 가끔 집에 낮에 혼자 있었을때가 있는데 나는 그럴때마다
그 긴 벤치형 의자를 방 중간에 놓고 내 앞에 옥상 올라가는 문을 마주보고 배추장사 놀이 무우 장사 놀이를 하며 혼자 배추사세요 무우 사세요 하며 놀았는데
그닐도 그 놀이를 하며 혼자 의미없는 시간을 보내고 있었지
근데 그때 기억으로 그 문에서 하얀 연기가 솓구쳐 나오면서 하얀 옷입은 긴 머리 여자가 날 보며 히죽거리듯 웃으며 등장(?) 여튼 나왔어
그 여자 얼굴은 백지처럼 하얀색이었고 눈이 주황색 전구처럼 빛났어 그리고 그 여자를 보고 무서운 감정이 들어서 난 그 벤치형 의자 밑에 숨었어. 근데 그 여자도 쪼그려 있는 날 찾듯이 쪼그려 앉아서 나에게 말을 걸었고 넌 거기에 대답을 했어
당시 기억으론 뭐하는데 그렇게 시끄럽냐 왜하냐 이런 기억 이었고 그 이야기를 두마디 정도 주고 받고 있을때 아버지가 들어오셨고 난 평소처럼 아버지한테 쭈루룩 달려가서 저 방에 여자가 있다고 말했어
아버진 놀라서 확인해보시고는 그런 여자는 없고 앞으로 그 놀이를 하는게 금지라고만 하셨어 내가 가끈 어릴때 그 놀이를 할려고하면 모두다 못하게했던 기억이나서 적어봤어.
그리고 그 이후 내가 10살이 넘어갈때쯤 티비에서 귀신이라며 나오는 전형적 소복귀신에 머리다 긴 여자 귀신을 봤을때 내가 본게 귀신이란걸 알게되었지.....
그 여자귀신
그 이후로 본적은 없음??
그 이후에 몇번 본거나 전에 본건 정황이 기억이 안남 주로 혼자 있을때 그 방에서 나왔고 커가면서 자연스럽게 잊혀져버림 그 전에 그럴땐 할머니가 그 방 들어가지말라고 할 정도였고 어른들은 알면서도 내 앞에선 이야기안했었지. 근데 기억에 남는건 하얀 비단느낌에 풍성한 소복이랑 빛나는 주황색 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