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라 안까고 4년전 고3때, 밤에 학교근처에 지나가는 길이었음.
자꾸 누가 뒤에서 어떤 아주매미가 사람을 부르는거야.
난 첨엔 별 생각없이 무시하고 갈 길 갔는데 자꾸 ㅇㅇ아 이렇게.
(심지어 발음이 정확한것도 아니고 옹알 거리듯이 호명함)
어그로 한번 끌겸 내가 뒤 돌아보고 "야!!!" 이렇게 샤우팅 하니까
분홍색 잠바입은 아주매미가 갑자기 흔들리면서 오른쪽으로 쑥 날아가버림...
와 씨발 깜짝놀라서 나도 졸라 빠르게 튀었음...
자꾸 누가 뒤에서 어떤 아주매미가 사람을 부르는거야.
난 첨엔 별 생각없이 무시하고 갈 길 갔는데 자꾸 ㅇㅇ아 이렇게.
(심지어 발음이 정확한것도 아니고 옹알 거리듯이 호명함)
어그로 한번 끌겸 내가 뒤 돌아보고 "야!!!" 이렇게 샤우팅 하니까
분홍색 잠바입은 아주매미가 갑자기 흔들리면서 오른쪽으로 쑥 날아가버림...
와 씨발 깜짝놀라서 나도 졸라 빠르게 튀었음...
전동 킥보드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