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축건물인데, 골격만들때 겨들어와 살다가 

내가 들어오니깐 지 자리뺏길것같으니 염병떨고있음

구라가 아니라 진짜인데 이 귀신새끼때문에 골머리 많이 앓고있다


그래서 문앞에 소금뿌리고 팥뿌리고 다함

이 귀신, 내가볼때 여자같음


잘려고 추수를때 급습해서 내 고추부분 쓰다듬지않나 (구라아니라 정확히 느낌)

귀신중에서도 사람몸에 직접터치하는 귀신은 악귀로 알고있거든

내가 기가쎄서 버티지 다른사람못버틸듯 ㅅㅂ

딱봐도 자리가 음기가 강해보임


소금 팥으로 구석구석 귀신잘들어가있는 사각지대 (모서리)

장롱안, 다 소금 팥 비치해놓음


오늘겪은거는 아침에 책상에 딱앉으니깐 밤에 잘때 없다가 내가 나타나니깐

지 자리 차지하는지 구라아니고 책상옆에 벽지에 손으로 긁는소리 5회정도 들려주더라

극극  ~ 극극 ~ 이위치가 나랑 30센치도 안되는 옆, 그래서 그 부분에 소금과 팥다시 갔다놓음


별짓다함, 내가 자주보는 거울을 항상 톡 ~ 톡 토토독 ~ 뚜드리는짓을잘함

새벽 3,4시에 갑자기 또 톡 ~ 톡 토도독 뚜드림

그리고 벽에 붙여놓은 엽서도 뜯어놓더라, 겨울이라 문다 닫아놨는데 테이프로 딱하고 붙여놓은게

갑자기 떨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