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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방갤러들과의 충돌 속에서


'공포유튜브' 갤러리라는 마갤 식민지개척으로 분리해내는데 성공했으나


넘어가지 않고 남아 분탕질하는 악성종자로 인해 우리의 혼을 이어가는 것은 쉽지 않았다.







그때 위대한 장군이신 '히얼루'좌가 혜성처럼 등장했으나


신고공격으로 인해 부상을 입어 제건하는것이 쉽지 않았다.








하지만 결국 본 총독은


온갖 그럴듯한 사유를 대며 김유식 神께 빌어


'공포' 갤이라는 유니크한 이름으로


새로운 식민지에 마갤 깃발을 꽂앗으며






'히얼루'좌라는 훌륭한 지도자를 부매니저로 모시는데 성공했다.






잘있어라 정신병걸린 분탕러들이여.


이제 우리는 너희들의 분탕으로부터 자유로워질 지어다.





우리들의 승리다.




이 전언을 마지막으로 우리는 떠난다.





아디오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