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딩때 집들어와서 엄마 아빠 크게 부르고 아무도 없는 거 확인하고
거실 컴터 앉아서 동영상 키고 바지 팬티 내렸는데
큰방 문열리고 자다깨서 눈비비면서 나오는 엄마랑 눈마주쳤을 때
엄마 조용히 다시 자러 들어가고 나는 컴퓨터 끄고 다음날 학교갈 때까지 내 방에 쳐박혀있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