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유영철이랑 친햇던 건달이 썰풀어줫던거임 . 유영철이 서울구치소에있엇을때 썰임 유영철이 옆방에있엇는데 왜 친해졋냐면 먹을거를 나눠져서 친해졋다함. 그래서 고마움의 표시로 그림도 자주 그려주고 고민도 들어주고 그랫다고한다. 그런데 한번은 닭다리가 한개가 남앗는데 주기싫어서 자신만 먹고 쓰레기통에 버렸는데 유영철이 다음날 휴지통 비우다가 닭다리 팩이 나오는걸 본거임. 그래서 그순간부터 자신이랑 말도 안섞고 말을 걸면 야 형이 지금 기분 많이 안좋으니까 말걸지마라 이랫다고함.
그래서 다음날 운동시간때 사과할려고 형 닭다리 혼자먹어서 미안해요. 한개라서 뭐 어쩔수없엇어요. 라는등 사과를하고 먹을걸 나눠줫는데 영철이가 그때부터 마음이 좀 풀리기시작했다함. 유영철이 보기보다 엄청 단순하고 잘삐지고 일반사람들이랑 비슷하다고함. 다만 순간 순간 엄청 예민하다라는게 다른점이라말함.
아무튼 그러다가 잡담하고있엇는데 한술더떠서 형 근데 형은 왜 사람들 죽엿어요?? 라고 했는데 그순간 회기애애한 분위가가 와장창 깨지는 느낌을 받앗댄다.
유영철이 아무말하지않고 자신을 5분동안 무표정으로 쳐다봣다고했음. 사람눈동자가 그렇게 무서웠던적은 처음이라드라. 그때 ㅈㄴ 식겁했다는데 경험해본 싸이코패스들이 유독싫어하는 발작버튼이 그때 왜죽인거에요? 죽이니까 어떗어요? 라고 묻는말이라고함. 아주 눈이 돌아간다고하더라. 왜인지는몰라도.
좀무섭긴하네
건달이 순식간에 형사 빙의했네 보는 형사마다 다그쳤을거 아녀 너 색꺄 사람 왜 죽였어 건달이 순간 형사로 바뀌는데 형사 죽이고 싶겠지.
나약한시키 그정도 갖고 살붙이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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