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서울 중랑구에 혼자 자취함
내가 미술쪽이라 밤낮바뀌어서 방을 어둡게 하고 있는 편임
근데 최근들어 내방에서 이상한 일들이 있음
겨울이라 옷을 두껍게 입고 있음
가스비 아낄려고 반팔 내복 맨투맨 겨울카디건 순으로
피부가 쓸릴래야 쓸릴 수 없음
근데 난 당시 그 누구도 만나지 않았고 새벽에 샤워한 당일이였음
그날 밤에 팔이 엄청 쓰라려서 팔을 봤는데
피부가 쓸린게 아니라 X자로 누군가 커터칼로 긁고 벤것처런 있는거야 쓸린게 아니라 자상같은 상처로 X자로
샤워할때도 보니까 오른쪽 쇄골에서 왼쪽 찌찌 까지 대각선으로
커터칼로 벤 자국도 발견했고
그리고 여자사람친구랑 통화 하는데 내 옆에서 여자 목소리가 들렸다 함
그리고 새벽 4시경 아줌마 웃는소리를 3번정도 들었는데
사람 웃는소리가 아니고 여자 두명이 소리가 울려 곂쳐서 들림
다시말해 벽넘어 그냥 들리는 소리가 아니라
딱 들어보면 이질적이라는 느낌이 들어
나는 정신과 다니지도 않고 자해하지고 않으며 이해도 안감
아는 게이 있으면 이게 뭔지 설명좀?
내가 미술쪽이라 밤낮바뀌어서 방을 어둡게 하고 있는 편임
근데 최근들어 내방에서 이상한 일들이 있음
겨울이라 옷을 두껍게 입고 있음
가스비 아낄려고 반팔 내복 맨투맨 겨울카디건 순으로
피부가 쓸릴래야 쓸릴 수 없음
근데 난 당시 그 누구도 만나지 않았고 새벽에 샤워한 당일이였음
그날 밤에 팔이 엄청 쓰라려서 팔을 봤는데
피부가 쓸린게 아니라 X자로 누군가 커터칼로 긁고 벤것처런 있는거야 쓸린게 아니라 자상같은 상처로 X자로
샤워할때도 보니까 오른쪽 쇄골에서 왼쪽 찌찌 까지 대각선으로
커터칼로 벤 자국도 발견했고
그리고 여자사람친구랑 통화 하는데 내 옆에서 여자 목소리가 들렸다 함
그리고 새벽 4시경 아줌마 웃는소리를 3번정도 들었는데
사람 웃는소리가 아니고 여자 두명이 소리가 울려 곂쳐서 들림
다시말해 벽넘어 그냥 들리는 소리가 아니라
딱 들어보면 이질적이라는 느낌이 들어
나는 정신과 다니지도 않고 자해하지고 않으며 이해도 안감
아는 게이 있으면 이게 뭔지 설명좀?
무당 불러
ㅇㅅㅇ한테 제보ㄱㄱ
중랑구 존나이상하던데 원래 ㅋㅋㅋ 나 밤에 편의점갔는데 알바새기 여장하고있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