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ㅇ
기분 좋게 100일 휴가 출발해서 동서울 터미널에서 롯데리아 쳐먹고 있는데 갑자기 주머니에서 휴대전화 존나 울림. 뭔일이지 하고 주머니 뒤지는데 이질감 느껴지는 물건 빼보니 상키라고 적힌 열쇠 나옴
내 이야기는 아니고 뒤지기 싫으면 정신차리라는 의미에서 항상 선임들이 근무설때 해주던 괴담
기분 좋게 100일 휴가 출발해서 동서울 터미널에서 롯데리아 쳐먹고 있는데 갑자기 주머니에서 휴대전화 존나 울림. 뭔일이지 하고 주머니 뒤지는데 이질감 느껴지는 물건 빼보니 상키라고 적힌 열쇠 나옴
내 이야기는 아니고 뒤지기 싫으면 정신차리라는 의미에서 항상 선임들이 근무설때 해주던 괴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