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전노예 끌려갔다가 탈출한 사연인데
이 사연에서 지옥주의 필요성을 느꼈다 ㅋ
마지막에 주인공이 약 먹은 상태의 비몽사몽한 상태이고
엄청 피곤해 며칠 자지도 못한 상태에서 인신매매하려는 놈들 때려 잡은 것
보니까 왜 특수부대, 해병대가 지옥주,생식주 하는 지 알겠네.
며칠 못 자서 비몽사몽한 상황에서 어떻게 해야 상대를 제압할 수 있고
잠 안자고 못 먹고 버티며 싸울 수 있는 지 알게 해준 공포 사연이였다.
마지막에 주인공이 며칠 자지도 않으면서 인신매매단 상대로 싸우는 이야기가 나오는 데
지옥주, 생식주 경험한 특수부대,해병대 애들은 전남 신안군에 염전 노예로 끌려가도
살아나올 수 있을 듯
udt 훈련인데 지옥주는 일주일간 잠 안 자고 버티는 훈련이고 생식주는 일주일간 물만 마시고 버티는 훈련인데 둘다 괴롭지만 생식주가 훨씬 더 괴롭하고 한다. 지옥주는 잠을 못 자서 제정신이 아니라서 시간이라도 빨리 가는 데 생식주는 배고픈데 잠도 안 오고 그래서 진짜 죽을 맛이라고 하네. 지옥주,생식주 다 통과한 udt 같은 특수부대 애들은 염전노예 끌려가도 탈출 가능 할 듯.
애초에 유디티를 아무나 안가잖아 ㅋㅋㅋ 특수부대 나온놈이 신안에 갈일이 많이있겟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