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이오지않아서 베게에코박고 사경해매고있는데
갑자기 머리가아파오면서 굉장히 하이톤으로 알아들을수없는말을 몇초간빠르게 뇌에꽂히더라 정신이상자아니고 아무생각도안하고 있었는데 내가 그날 야간들어가서 퇴근하고 아침에겪은실화다

그리고 초등학생때얘기 잠깐함
어릴때얘기라고 무시하지말고 아주 미스테리한얘기다
우리아빠가 바람났는데 그여자분돌아가셨다 이유는대충짐작하길바라고
그 이후 꿈에서어떤여자가 내남동생 우리엄마 나 잡으러 존나무서운표정으로 날아오고있었고 우리는도망갔다 그리고꿈깼다

한참뒤 할머니집 간다고 고속도로타고 가는길이었다
내가 보조석에앉아있었는데 빽미러로 존나큰문이보이더라
아빠한테 뒤에무슨문보인다고 하니 헛소리한다고 존나혼남
그리고 내가중1올라가던때에 아빠돌아가셨다 병으로
인생에서말못할얘기 적어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