쌈무이도 인터뷰 형식이 있긴 했지만 


주로 그냥 보내준 사연 읽어주는 게 많았는 데


이러다 보니까 허무맹랑한 거짓말들 꾸며내서 이야기 해주는 것 같아

실감이 안났는데(실제 황당한 사연들도 많았고)


돌비는 직접 인터뷰 하면서 방송 진행하니까


꾸며낸 이야기인지 아닌지는 잘 몰라도 일단 시청자와 직접 인터뷰 하면서

이야기를 푸니까 진짜 실화 다큐 보는 것 같고 흥미진진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