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파내 나는 노처녀+정병 모임이라고 신랄하게 까대면서
누구보다 공유갤에 관심이 많은듯하노



ㅈ같은 공유갤 쉰내나서 들어오기도 싫을텐데

분탕치랴 먹잇감 찾으랴 분위기 파악하랴
ㅈㄴ의미 없는짓할라고 매일같이 들락거리느라 고생많누

그래서 보람 좀 차냐?

가서 분탕한번 치고 나면 막 뿌듯하고
어깨가 으쓱으쓱 자란다 올라감?